메뉴
brunch
매거진
변과 주
헛배이며 충족인
by
김간목
Dec 23. 2021
점심을 많이 먹었어요
왜죠
마음이 점 투성이라서요
후회하나요
그러믄요
,
그래야 점을 찍든가 하겠죠?
건강 챙겨야죠
괜찮아요 하루 세 번, 거르지 않아요
...
keyword
시
창작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간목
여집합의 인간
팔로워
13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무두질
푸른 빵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