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5분만 일찍 일어나는 게
왜 이렇게 힘든 걸까.
책도 읽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고,
나아지고 싶다는 마음은 있는데
막상 침대 위에선 의지가 너무 작다.
‘아침에 무슨 생각을 하느냐가 하루를 결정한다’는 말에 공감한다.
“머릿속에서 수천 번 반복한 말이 인생의 방향타가 된다.”
-조 디스펜자
그래서 명상을 시작했다.
매일 아침, 알람을 끄고 다시 잘까
열 번은 넘게 고민하지만
마음 맞는 직장 동료와 함께 하기로 약속하자
그 약속이 나를 움직이게 만들었다.
출근하면, 회사에서 10분간 확언 명상을 튼다.
눈을 감으면
맑은 기운이 내 안으로 들어온다.
내 뇌를 긍정적으로 속이는 일이다.
의식적으로 긍정적인 말을 듣고,
내가 되고 싶은 사람을 떠올린다.
고명환 작가님에 의하면
“난 ooo가 되었다”라고
확언을 한다.
내가 아직 안 되어 있으면
머리가 몸에게 이렇게 말한다.
“그 사람이 되려면 이렇게 움직여야 해“라고
열정을 불러일으킨다.
“당신이 하루 종일 자신에게 하는 말이
당신의 삶을 만든다.”
– 루이즈 헤이
당신이 되고 싶은 말을
매일 아침, 조용히 반복해 보세요.
뇌는 곧 그 말을 믿고,
당신을 그곳까지 데려다 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