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영상을 보다가
이상화 선수가 이렇게 말했다.
“밥맛 좋게 운동해서는 안 돼.”
남들보다 조금 더 특별해지고 싶다면,
조금 더 잘하고 싶다면,
시간을 조금 더 써야 하지 않을까.
누구나 하는 정도의 운동,
누구나 하는 정도의 공부만 하고
그 이상을 바라면 안 된다.
모두가 하는 만큼보다
조금 더 하는 것이 바로 노력이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들 한다.
정말 간절히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마음으로만 바라지 말고
소중한 시간을 조금씩이라도 더 투자해 보자.
“나는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보고,
더 많이 듣고,
더 많이 생각하고,
더 많이 연습했다.”
– 미켈란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