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것이 관리하는 시대

by 조덕현


임플란트를 하기위하여 전 단계로 잇몸에 우선 무언가를 작업을 하였다. 그것을 의학적으로 무어라 칭하는 지는 모른다. 가능하면 임플란트 할 이가 있는 곳으로 음식물은 씹지 않았다. 자주 씹으니 잇몸이 상당히 아프다. 그래서 가능하면 안씹으려고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다. 그래서 부드러운 음식만을 골라서 먹으려고 애쓴다. 고기같은 질긴 것은 안씹으려고 고기를 잘 먹지 않고 연어 같은 생선을 주로먹는 다. 또 줄기가 있는 것은 채소는 피하고 주로 잎사귀만을 골라 먹게된다. 그렇게 하다보니 이빨은 상당히 씹는 데 아픔이 덜하다.

우리는 흔히 대사증후군을 말하는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을 관리를 하도록 의사 선생으로 조언을 듣는다. 여기서의 관리는 의사가 말하는 것을 잘 따르라는 말로 해석된다. 이러한 증후군 질병을 어느정도 진행 속도를 늦출 수가 있다. 나의 경우 대장암 시술을 하였기 때문에 채소위주 와 과일을 중심으로 식단을 꾸리고 있다. 그래서 대장의 부담을 줄이려고 애쓴다.

특히 건강에서 중요한 규칙적인 생활을 강조한다. 규칙적인 생활도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성공의 여부가 달려있다. 아무리 수술을 잘하여 경과가 좋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의사의 말이다. 의사의 말대로 잘 지키기는 어렵다. 상당히 까다로운 면이 있기 마련이다. 의사의 말을 따르데 자기 나름의 병 관리를 하여야한다. 의사의 말을 다 따르기는 하되 자기 나름의 규칙이 있어야한다.

저녁 식사후에 저녁 산책을 하려고 한다. 아무리 늦어도 산책도중 센터에서 물을 한모금 마시고 들어온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이것만은 지키려고 마음 먹고 행하고 있다.

더운 여름에 목이 마를 때는 물을 마시게 된다. 어떻게 마실까는 다 잘 알고 있다. 하루에 1-2리터를 마시라고 권한다. 그리고 자주 조금씩 마시라고 한다. 사람이 일을 할 때는 상당한 기간 동안 목이 타도록 마시지 못하는 때도 있게 된다. 그렇게 되면 건강수칙을 지키지 못하는 경우가 된다. 그래서 물을 마시는 관리가 필요하게 된다. 뙤약 빛에서 일할 경우가 생길 것 같으면 미리 조금은 충분히 마셔 둔다.

여름에 시원한 냉커피를 마시게 되는 데 한번 마시게 되면 자꾸 마셔서 과도하게 마시는 경우가 있다. 어떤 사람은 커피는 약간 따뜻한 것을 마셔서 몸의 컨디션을 조절하면 조금은 덜 마시게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나는 나름대로의 내몸 관리를 하려고 애쓴다. 아침에 침대에서 다리를 들고 공중달리기, 다리를 올려서 위아래로 흔들기를 한다. 하여튼 온몸을 상다히 흔들고 일어난다. 헬쓰장에서 기구운동도 골고루 하려고 한다. 특히 내맘 내키는 대로 이것저것 하돠 자전거타기, 공중달리기, 런닝머신을 주축으로 운동한다.

운동선수를 따라 하지 않고 내 나름대로 내몸에 맞게 운동을 한다. 나름대로 모든 것을 관리하는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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