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농원 제1회 팜파티
2017년 9월 16일
제1회 고향농원 팜파티!
소중한 인연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
모시는 글!
사과가 빨갛게 익어가는 가을날
고향농원 사과나무와 인연이 된 귀한 분들을 모시고
제1회 팜파티를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참석하시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시:2017년 9월 16일 오후 5시
장소: 춘천시 사북면 신포리 (고향농원)
함께 해주시길 바라며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고향농원의 단골 고객들과 소중한 분 들을 초청하여 팜파티를 했다.
윤선 박사님이 2017년 춘천 강소농 교육 강사다.
2월부터 매월 2회씩 춘천농업기술센터에서 강의를 했다.
윤선 박사님의 강의 일정 중에 이경임 박사의 팜파티 강의가 있었다.
3회 차 강의가 끝나는 날, 이경임 박사님이,
:교육을 받았으니 팜파티 하세요:
팜파티 날짜를 정하고 15일 전에 초청장을 보냈다.
사과나무를 심고 처음으로 해보는 큰 행사.
날짜가 다가올수록 마음이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었다.
어떻게 하면 오는 손님들에게 기억에 남을 행사를 할 수 있을까?'
행사 며칠 전부터 몸과 마음이 바빠졌다.
시내에 가서, 주문한 현수막도 찾아오고,
사과떡을 하려고, 쌀과 말려 놓았던 사과도 떡방앗간에 맡겨놓았다.
준비할 것도 많았다.
드디어 행사날.
아내는 새벽부터 일어나 음식 준비를 하고 나는 행사 일정 점검을 했다.
고향농원 입구 500미터 전에 하나, 큰 도로 입구 1킬로미터 전에 또 하나, 안내 간판을 세웠다.
고기만 사 오고 집에서 농사지은 농산물들로 음식 준비를 했다.
사과로 할 수 있는 음식을 많이 만들었다.
사과 시루떡. 사과샐러드. 사과물김치. 잡채. 배추김치. 불고기. 그리고, 농사지은 메밀을 갈아서 메밀묵도 쑤고. 사과 빵도 굽고 사과잼도 만들었다. 포에버 회원 홍가네 대표님이 블루베리 발효음료를 큰 통에 가득 담아 오셨다.
5년째 강소농교육을 함께 받고 있는 포에버 팀이 일찍부터 와서 행사 준비를 해 주었다.
잔디마당에 탁자와 의자를 놓고, 방명록은 입구의 책상 위에 놓았다
손님들에게 드릴 선물 포장도 했다.
손님들이 오시면서 방명록에 축하 글을 쓰셨다.
:박사님 감사합니다! 멀리서 오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
팜파티 강의를 해주셨던 이경임 박사는 해남에서 오셨다.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바쁘신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중한 행사에 나를 불러주어서 고맙네. 처음 하는 팜파티 축하 하네:
춘천중하교 3학년 7반 담임이셨던 전상국 선생님과 사모님도 오셔서 축하해 주셨다.
고향농원의 사과를 오랫동안 구입해 주시는
고객들도 오시고 몇 년 전 서울에서 7일 동안 함께 교육받던 철원에 계시는 나 회장님과 사모님, 고창에 계시는 왕회장님도 오셔서 축하해 주셨다.
춘천중학교 3학년 7반의 친구들도 왔다.
강소농 교육 팜파티 강의를 해주셨던 이경임 박사님이 진행을 해 주셨다.
:고향농원 대표 황상기입니다.
바쁘신 일들 다 미루시고 고향농원 팜파티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향농원 사과나무와 인연이 되신 귀한 분들을 모시고 팜파티를 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고향농원 행복한 농부와 인연이 되어 참석해 주신
손님들을 한분 한분 소개를 했다.
전상국 선생님이 축사를 해 주셨다.
:사과가 잘 익어가는 가을날 이렇게 뜯깊은 행사에 초대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고향농원에서 하는 첫 번째 팜파티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소중한 인연이 되신 여러분들과
즐겁고 행복한 시간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뷔페 식으로 차려놓은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들을 맛나게 드시며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사과나무를 심고 고향농원에서 처음으로 한 제일 큰 행사.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멋지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
고향농원의 첫 번째 팜파티!
그분들의 기억 속에 어떻게 남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