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파티
2019년 8월 31일
제2회 고향농원 팜파티!
소중한 인연으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행복한 농부와 함께한 포토스토리가 있는 팜파티.
초대합니다!
사과에 꿀물이 들어가는 가을날. 고향농원 행복한 농부와 인연이 된 소중한 분들을 모시고 두 번째 팜파티를 합니다.
소중한 인연을 함께 하시며 행복한 시간을 만드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일시ㅡ2019년 8월 31일 오후 3시부터
장소ㅡ춘천시 사북면 신포리(고향농원)
고향농원 행복한 농부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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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농원 두 번째 팜파티는 특별하게 하고 싶었다.
행복한 농부와 인연이 된 분들의 사진을 붙여놓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재밌게 하려고 초대한 분들의 사진을 뽑아왔다.
두 번째 하는 팜파티.
이번 행사는 더 잘하고 싶었다.
주문한 현수막도 하루전날 걸어놓았다.
드디어 행사날, 두 번째 하는 팜파티도 마음이 설레었다. 새벽부터 아내는 음식을 준비하고 나는 일정 확인을 했다.
이번에도 아침부터 포에버 회원들이 와서 같이 사진을 붙이고. 잔디 마당에 탁자와 의자도 놓고 행사 준비를 해 주었다.
음식을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
사과 시루떡. 사과샐러드. 잡채. 불고기. 팔보채. 농사지은 메밀로 묵도 쑤고. 사과즙으로 발효시킨 사과빵도 굽고 사과잼도 만들었다.
음료수대신 사과즙을 충분하게 준비했다.
행사 시작 한 시간 전에 오늘 행사 진행을 해주실 이경미 님이 오셨다.
첫 번째 팜파티에도 오시려고 했었는데 큰일이 생겨서 못 오시고 이번엔 바쁜 일 다 제처 놓고 참석해 주셔서 참으로 반갑고 고마웠다.
춘천중학교 3학년 7반 담임선생님이셨던 전상국 선생생님도 사모님과 함께 오셨다.
초청한 분들이 시간에 맞춰 오시고
행사 시작 전에 본인들 사진 아래에 축하 글을 써 주셨다.
사과나무와 인연이 되어 고향농원에 자주 방문하신 분들이 오셨을 때마다 사진을 찍어 두었다.
팜파티 하려고 찍었던 것이 아니고 기록하는 게 습관이 되어서 사진을 꼭 찍었었다.
그분들의 사진을 두 번째 팜파티에 소중하게 쓰고 싶었다.
오후 3시에 행사 시작.
:바쁘신 중에도 고향농원 제2회 팜파티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과에 꿀물이 들어가는 가을날 오후, 고향농원 행복한 농부와 소중한 인연이 되신 여러분들을 모시고 즐거운 이야기를 나누며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라며 오늘 행사를 진행해 주실 이경미 님을 소개합니다:
:고향농원 행복한 농부님과 10여 년 전부터, 라디오(음악동네 ) 진행자와 애청자로 인연이 된 이경미 입니다.
뜯깊은 행사에 진행을 맡게 되어 영광 입니다.
소중한 인연이 되신 여러분들과 함께 고향농원의 팜파티에 참석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농부님과 인연이 되신 여러분들을 한분 한분 소개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행복한 농부님의 중학교 담임선생님 이셨고 유명한 소설가 이신 전상국 선생님과 사모님을 소개합니다:
:제2회 고향농원 팜파티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날씨도 좋은 가을날 빨갛게 익어가는 사과를 보며
행복한 농부와 인연이 되신 여러분들을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52년 전 황상기 학생의 중학교 담임선생으로 인연이 되어 졸업하고 소식을 모르다가, 20 년 전에 다시 알게 되어 자주 연락하며 지내고 있는 전상국 입니다.
이렇게 좋은 날에 우리 부부를 초대해 준 황상기 대표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행하는 이경미 님이,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소개해주시고 행복한 농부와 인연이 된 그분들의 사연을 재밌게 들으며 팜파티를 했다.
해가 서산마루를 넘어갈 때까지,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드시며 즐거운 이야기로 웃음꽃을 피우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었다.
고향농원의 두 번째 팜파티.
행사를 마치고 집으로 가시는 손님들의 얼굴에는 밝은 미소가 , 그분들의 손에는 예쁘게 포장한 사과가 있었다.
그리고 ㅡ
그분들의 마음속에 행복과 추억이 오래도록 남아있기를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