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 사람에서 쓰는 사람으로 환승했을 뿐인데 목적지가 달라집니다. '나만의 언어'를 가진 사람이 어떻게 단단한 자신을 만들어 가는지 작가의 문장을 통해서 찾아봅니다. 헬렌 켈러가 'water'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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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비소리처럼 일상에서 잠영하다 떠오를 때 주로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