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 보면 걱정과 불안이 밀려오는 순간이 많다.
그럴 때마다 이제는 좋은 마음가짐으로 내가 처한 상황에 대처하려고 한다.
바로 단순하게 생각하기다.
예를 들어 뭔가를 도전하고 있는데 실패할까 봐 두렵고 힘들다면, 모든 것을 멈추고
다음과 같은 단순한 사고를 작동시킨다.
힘들긴 한데 그래서 다른 대안이 있는가?
없다.
그럼 하던 대로 계속한다 안 한다?
한다.
이런 식으로 이분법적으로 생각하고 단순하게 생각할수록 고통이 조금 사라지고 현재의 상황에 집중하게 된다.
뭔가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하루하루 현재에 충실하면서 노력 이외에,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결과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주 단순하게 뇌를 비우고 그저 한다.
그래도 마음이 힘들다면 감사일기를 매일 작성한다.
뇌는 생각의 용량에 한계가 있어서 감사한 생각을 하면 부정적인 걱정들이 밀려나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