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의서재에서 제 책을 서재에 담아주신 분이 100명을 넘었습니다.
서재에 담는 것은 단순한 다운로드가 아니라, 자신의 책장에 소중히 보관하는 일이라 제게는 더욱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관심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https://www.millie.co.kr/v3/bookDetail/4ce1e33ad83d4c82
우리는 흔히 ‘일하지 않고 쉬는 청년’을 철없거나 어리석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막상 그 상황에 처하면 생각이 달라진다. 나 역시 퇴사를 선택하고서야 깨달았다. 쉬는 것을 원하는 사람이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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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글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