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고요한 움직임들
감히 하루를, 인생을 변하게 하는 방법 중 하나는
새벽시간을 느끼는 것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나의 인생을 바꾼 제일 큰 포인트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잔잔하고 사트바한, 깨끗한 기운이 가득 한 새벽,
푸른 빛이 걷힌 뒤에 점점 변하는 하늘과
꾸물 꾸물 올라오는 붉은 태양 앞에 있으면
맘 속 깊은 곳에서 올라오는 감정이 감동으로 몰려오고 에너지가 가득 채워진다.
또 요가 하기 제일 좋은 시간을 나에게 묻는다면
모든 시간 때마다 하는 요가의 이로운 점이 다 다르지만서도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일출 시간, 새벽 요가라 할 것 같다.
잡념도, 동요도, 세상의 소리도 조용해 순수한 의식으로 집중하기 좋다.
나는 아침에 잠에서 깨면서
(알아차림)명상을 하는데 천천히 몸을 깨우고,
이완하고 주변을 의식하고서 느낀다.
이때 드는 생각과 감정으로 아침부터 미소를 짓곤 한다. 아침을 잘 시작하게 되면
그의 영향을 하루 동안 받기도 한다.
건강하게 시작하면 건강한 음식이 당기게 되고
마음이 여유롭고 편안해 일과의 집중이 잘되고 사람들과도 잘 지내게 된다.
이것을 느끼고서 부터 나는 하루의 시작과
자기전 일과를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대단한 움직임만을 생각하기보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이 킥이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잠에 들기까지
우리는 얼마나 많은 감정과 생각들을 하는지 모른다. 그중,
하루에 얼마나 감사와 감동을 느끼고 있는가?
감사를 하게 되면 뇌의 신경물질인
우울 저리 가라 행복 세라토닌이,
감동을 하게 되면 만병통치약인
다이돌핀이 나온다고 한다.
특히 명상을 하게될 때 집중 모드일때, 세라토닌이 무지 많이 나온다고 한다.
스트레스 받고
되는 일 없이 느껴지고 삶이 힘들고 우울하다면
그런 생각들을 잠시 멈추고서 알아차려보자.
습관적으로 생각하고 있지 않은지 돌이켜보자.
아침 시작부터 호르몬을 바꿀 수 만 있다면
그도움으로 그 하루가, 점차, 삶이 변할 것이다.
조금 더 이로운 생각이 들 수 있도록
나에게 시간을 투자해 보자
오늘 내가 하는 생각들이 행동들이 하루를 바꿀 수 있게 한다.
습관대로 생각하도록 나를 내버려 두는게 아닌
점차 나를 알아가면서 나를 컨트롤 해보는 것.
새벽 시간, 내가 눈을 뜬 시점을 활용하는 것.
아침에 5분 정도 라도
여유를 가지며 주변을 느껴보는 것.
새벽 명상이나 요가나 집중할 수 있는 것을 하는 것.
사실 어렵고 대단한 일이다.
작은 부분 요소들이 쌓여 하루를
점차 나를 바꿀 수 있게 되는 거 거든.
작은 행복을 알면 큰 행복을 부르고
만족과 감사를 느끼면 풍요를 부른다.
지금 내 앞에 펼쳐진 광활한 하늘과 자연에,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내게 주어진 것들에,
지금 나를 다시금 바라보고서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들여다 보는시간,
잠시 미간에 긴장을 풀고 여유와 만족을 스스로에게 선물해보자.
거친 숨을 천천히 내쉬고서
지금을, 내 곁을, 나의 마음을 느껴보자.
습관과 무의식을 컨트롤 하고 잠재의식을 발견해보세요.
인문학, 요가와 명상, 웰니스 가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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