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몰입에 대해 고민하는 마지막 시간이길 바라며

마지막 몰입 : 나를 넘어서는 힘 (짐 퀵)

by 커머스의 모든 것


자기 개발서도 종종 읽을 필요가 있다 주의자



누군가는 자기 개발서에 대해 부정적이지만, 나는 주기적으로 읽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모두가 아는 내용이더라도, 실천하는 데에는 채찍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가끔 의욕이 충만할 때 타이밍이 잘 걸린다면 일부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할 수도 있다.





이 책은 자기 개발서 중에 엄청 괜찮은(?) 편이라는 개인적인 의견이다.



# 지능은 변한다


P.141에 이런 내용이 나온다.


지능은 변하기 쉬울 뿐 아니라 성장형 마인드셋을 기르는 능력에 좌우된다.



나는 책을 빨리 읽지 못해. 나는 글을 못써. 이런 말로 스스로의 잠재력을 가두고 있지는 않은가? 실제로 나도 어릴 때보다 지금 훨씬 지능이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객관적인 증거는 전혀 없지만ㅋ) 대학생 때보다 지금 책을 훨씬 많이 읽고, 글을 쓸 때에도 보다 쉽게 써진다는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계속 발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 희망을 가져본다.


# 현재 나의 열정 3가지


이 책이 좋은 건 중간중간 실천 포인트에서 스스로에 대해 정리할 시간을 준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내 삶에 적용해 보는 것이 이 책을 가장 잘 활용하는 법이다.


현재 나의 열정 3가지를 적어보라고 하는 챕터가 있다. 나의 현재 3가지 열정은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배움, 배운 그것을 나의 언어로 해석하는 것, 그것을 잘 나누는 것이다. 이 것을 통해 이루려는 것(목적) >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 FOMO의 공포에서 벗어나라


저자는 동기와 목적이 확실하다면, FOMO(Fear Of Missing Out)의 공포에 시달리지 않는다고 말한다. SNS라는 매체에 둘러싸여 살면서 뒤처질까 봐 이것도 저것도 하다가 보면 진짜 내가 필요한 일을 놓치곤 한다. 우리가 집중력을 잃는 가장 큰 이유는 FOMO가 아닐까.


# 이 책을 통해 실천해 보려는 것


제한의 언어에 신중을 기하는 것 / '~을 못해', '~에 서툴러'와 같은 나를 규정하는 말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기

아침에 3가지 업무+개인적인 용무 적기

독서 25분, 5분 정리 - !!!

손가락으로 따라 읽는 연습을 비롯한 속독 훈련 - 실제로 이 책 읽으며 해보았는데 효과가 있는 듯하다

아침에 꿈을 상기해 보는 것 -

장소를 통과하는 경로에 지점에 발표의 논점을 할당하는 것 - 암기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몰입을 하면 오는 쾌감이 있다. 몰입을 잘하기 위해선 집중력이 필요하고, 집중을 하기 위해선 명확한 동기와 목적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좋은 에너지를 만들 수 있는 신체와 영양분도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오늘 나는 이 책을 스타벅스에서 커피 향을 맡으며 읽었으니, 조금 더 기억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며!


이 책을 읽으면 우리의 뇌를 더 잘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팁을 알 수 있을 것이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풍경은 언제 감각의 형태로 사람의 기억 속에 남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