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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목의 에세이
우리의 네 번째 이파리를 기다리며
힘든 시기, 단상
by
전종목
Aug 20. 2020
본디 잎이 셋인 클로버는
생장점이나 잎에 상처를 입으면,
살고자 하는 의지로 네 번째 잎을 틔웁니다.
우리도 각자의 시련과 괴로움을 이겨내어
우리만의 네 번째 잎을 틔울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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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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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JTBC '말하는대로' 의 스피치코치 전종목입니다. 교육회사 폴앤마크 이사이자 기업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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