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네 번째 이파리를 기다리며

힘든 시기, 단상

by 전종목

본디 잎이 셋인 클로버는
생장점이나 잎에 상처를 입으면,
살고자 하는 의지로 네 번째 잎을 틔웁니다.

우리도 각자의 시련과 괴로움을 이겨내어
우리만의 네 번째 잎을 틔울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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