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이 돼서야 깨달은 삶의 이치를 고전의 대화를 통해 말하다.
“그래도 사람들에게 나라 이름이 무엇인지는 물어봐야겠지? 실례합니다. 아주머니, 여기가 뉴질랜드인 가요, 아니면 오스트레일리아인가요?”
“어쩌면 그런 것을 묻는 나를 아주 멍청한 바보라고 생각할지도 몰라! 그러니 절대 물어보지 말아야지. 아마 어딘가에 나라 이름이 적혀있을 거야.”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스틸컷
"세상에는 두 가지 종류의 지식이 있다.
첫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은 있는데
설명할 수는 없는 지식이고
두 번째는 내가 알고 있다는 느낌뿐만 아니라
남들에게 설명할 수도 있는 지식이다.
두 번째 지식만 진짜 지식이며 내가 쓸 수 있는 지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