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악기 주자처럼
단 한 컷의 멋진 순간을 기다리며
카메라 셔터 위에 손을 얹고 기다리는
사진작가처럼,
삶에서 '클래식' 을 찾고 그 울림과 떨림을 나누고자 한다. 몇 권의 책으로 대중들과 소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