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am not what happened to me.
I am what I choose to become.
- 칼 구스타프 융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습니다.
당신의 지난해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새해 첫 햇살을 받으며
당당하게 행진하게 될
내년의 당신도 응원합니다.
융의 말처럼
당신은 과거에 일어난 일로만
평가받지만은 않을 것이고
지금부터 걸어가는 걸음이
당신 자신을 만들 것입니다.
몽세라 카바에가
직접 가사를 쓴 곡의
풍부하고 화려한 고음에 맞춰
추위에 웅크린 어깨를 펴고
행진할 2023년이 다가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