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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족 이야기
엄마는 아직 내가 10살인 줄 아신다
#1. 부모님에게 우리 모두는 어린이
by
수현
Jun 26. 2019
부모님은 부산에 사시고
나는 15년째 서울에 살고 있고
언니는 5년 간 호주에서 살다가 막 돌아왔다
평범한 듯 조금은 다른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기록하려 한다
#1. 제주도 여행 갔을 때
하도 흉흉한 일이 많아서 뭘 해도 걱정을 하신다.
하지만 대낮에 유명한 휴양림이 위험할까 싶었다.
어머니, 저 30대 중반입니다 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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