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촌철살인

#2. 듣고 보면 다 맞는 말

by 수현

부모님은 부산에 계시고

나는 15년째 서울에 살고 있으며

언니는 5년 만에 호주에서 돌아왔다.


평범한 듯 조금은 다른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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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폭이다.
엄마 말을 들으면 슬픈 감정 따윈 알코올처럼 휘발되고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어릴 땐 서운했는데 커서 보니

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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