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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족 이야기
엄마의 촌철살인
#2. 듣고 보면 다 맞는 말
by
수현
Jun 29. 2019
부모님은 부산에 계시고
나는 15년째 서울에 살고 있으며
언니는 5년 만에 호주에서 돌아왔다.
평범한 듯 조금은 다른 우리 가족의 이야기를 기록해보려 한다.
팩폭이다.
엄마 말을 들으면 슬픈 감정 따윈 알코올처럼 휘발되고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어릴 땐 서운했는데 커서 보니
다 뼈가 되고 살이 되는 조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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