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공통주제 <호흡> ㅣ 윤성권
책상 앞에서가 아닌 사람들 속에서 좀 더 현실적이고 모두가 쉽게 접근 가능하고 실현 가능한 재생에너지 정책을 조사하고 연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작가 프로필ㅣ 윤성권
평소에 꿈을 디테일하게 꾼다. 그것을 각색해서 쓰면 재밌겠다고 생각함.
행복은 호흡 사이에 달려 있다.
힘들고 짜증나는 일 때문에 화가 나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일반적으로 화가 나면 호흡이 매우 거칠어진다.
반대로 마음이 평온하면 호흡은 차분해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화가 나면 일단 멈추어야 한다.
자동차 운전과 마찬가지로 마음도 잠시 멈추어야 한다.
멈추었다면 호흡이 차분해질 때까지 가다듬어 보자.
호흡이 차분해져서 마음이 평온해지든지
마음이 평온해져서 호흡이 차분해지든지
행복은 호흡 사이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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