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짝사랑 15화

난 지금

친구바라기

by 고정화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책을 읽을 때의 마음만큼이나

편안히 대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이젠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서로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친구를.

keyword
이전 14화추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