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바라기
마음을 터 놓고
이야기할 수 있는
친구가 있었으면.
책을 읽을 때의 마음만큼이나
편안히 대할 수 있는
이젠 그런 친구를 만나고 싶다.
서로 이해하고 느낄 수 있는
친구를.
지나간 기억, 일상의 감정, 놓치기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기록합니다. 글을 통해 나를 찾고, 누군가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싶습니다. 저는 작가 고정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