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아낄 줄 아는 현명함

연쇄긍정마

by Vintage app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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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삶 전체는
단지 한 순간에 불과하다
인생을 즐기자."
- 플루타르코스


10대에는 대학이 인생의 전부같고

20대에는 정의가 인생의 가치같고

30대에는 경력이 인생의 기회같고

40대에는 자본이 인생의 행복같고

50대에는 아까운 인생에 우울하다


하루를 즐기지 못하고

알 수 없는 내일에

오늘을 희생하다보니


결국 남은 것은

하루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이고


간절한 바램이 생기게 되니

하루를 즐길 수 있는 마음가짐과

능력이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젊은 시절

"세상의 부조리를 참지 못해"

변화를 꿈꾸며 허우적댔던 시절을

기억 속 어딘가로 보낸 채


"세상의 부조리에 눈감고"

"명언", "고전"을 읽어대며

애써 세상의 밝은 면을 머리 속에 그려본다.


...


커트 코베인과 체스터 베닝턴처럼

진보할 수 없는 삶을 고민하며

생을 마감했던 것보다는


약간의 비겁함으로

세상의 부조리에 눈을 감고

하루를 긍정하며 이어가는 삶이

훨씬 더 의미있을 것을 믿으면서


연쇄긍정마를

연마해간다.


화면 캡처 2023-03-01 072436.png 낙서 with Google Keep(그리기 메뉴)


(*) 그런데 마음가짐과 달리

체형과 옷입는 스타일이

13일 밤의 금요일의 제이슨을 닮아간다는

말을 듣고 있다.


run away


in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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