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육아 62일째
열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고...
태어난 지 두 달여 밖에 안된 아이 속마음도 당최 알 수가 없다.
배가 고프니? 졸린 거니? 기저귀 갈아줄까?
이유 없이 서러운 철쭉이 눈물.
동동거리는 엄빠도 눈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