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의식을 전환하기 위한 방법
자신보다 잘 나가는 사람과 함께할 때, 운전 중 자신보다 더 빠르게 달리는 차를 볼 때,
나보다 잘생긴 외모의 사람과 함께할 때, 스스로 우월감을 가지게 되고 심할 경우 열등감 까기 가지게 된다.
우월감과 열등감은 자신에게 중요한 자신감과 성취감, 강한 욕구까지 모두 떨어 틀이게 만들 수 있다.
당연히 비교는 타인과 비교해서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큰 원동력이 되기도 하지만, 그 벌어진 갭을 한순간에 매우려고 한다는 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일 것이다.
그래서 시작도 하기 전에 중도 포기해 버리거나, 자신에 대해 실망하기도 한다.
이런 결과들은 과거의 경험으로 미련을 남기게 되고, 자신을 과거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 “자신의 행동에 미련을 남기는 과거의 생각에 지배받게 된다.
과거에 하지 못한 일과 밀린 일을 해야 하지만 너무 많이 쌓여 있다 보니 할 엄두를 내지 못하게 된다.
미련이 남은 일을 지우기 위해 해야 하지만 그냥 둘 경우보다 또 한 번 실천하고 포기할 경우 자신의 행동 성공 환율이 더 떨어 틀이기에 차라리 그냥 있는 게 더 낮다고 의식 속에 명령한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목표와 포부에 대해서 친절하게 이야기하지 못한다. 약속을 하거나 그걸 실천하지 못했을 때 보이는 자신의 모습은 더 좋지 못하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차라리 이야기하지 않거나 그냥 있는 편이 자신에게 더 득이라는 걸 알고 있는 잘못된 사실 때문이다.
사람들이 자신과 타인을 비교 대상으로 삼고, 자신은 다른 사람에 비해 보잘것없는 사람으로 미리부터 판단까지 해버린다. 다른 사람이 나보다 우월하다고 생각을 가지게 되는 순간 더 위축되고 자신을 바라보는 시각들은 더 부정적으로 형성되게 된다.
스스로 자신을 필요 없는 존재로 만들게 되고, 어떤 것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꽉 막힌 상태 되어버린다. 그리고 자신이 아닌 타인의 즐거운 상태를 받아들이는 것에 너무도 익숙하다. 자신의 경험보다는 타인의 말에, 타인의 글에 우리들은 너무 쉽게 받아들인다.
이건 타인의 경험으로 자신의 시간적 단축이 가능하며, 실수의 리스크를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너무 의존할 경우 큰 위험이 따를 수 있다. 최근까지 많은 것들이 타인의 말에 글에 의존하다 보니 너무 많이 유포되어 있다 보니 사람들은 이런 걸 위험하다고 생각하지 못한다.
인터넷 기사에 글들을 너무 쉽게 받아들이거나, 너무 의존하거나 믿는 경향이 크다. 최근 들어 이런 유포의 글로 피해를 입은 규모는 생각보다 많다. 각종 블로그와 각종 기사에 유포되어 사기를 당해서 피해를 입은 사실들이 입증되었다. 심지어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까지도 거짓이었다. 점포 매출 사기 행각 등으로 발생된 사고 피해 건수는 2018년도 피해 사실은 5천여 건이나 된다. 그리고 주변의 맛집을 검색해서 방문한 곳은 광고성 기사로 도배된 집이란 걸 알게 될 때도 많다. 이런 기사를 볼 때마다 믿을 게 하나 없다고 말하지만 아직까지 수없이 떠다니고 유도된 글에 우리는 현혹되는 사람은 아직도 너무도 많다.
주변의 가까운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걸 너무 쉽게 받아들이고 있거나 하루하루 계속 쏟아지는 SNS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흡수한다.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탐색하거나 꼼꼼하게 직접 확인하기보다. 주변의 가까운 지인들에 이야기에 우리는 더 쉽게 흔들리고 움직이게 된다.
쉬운 예로 수천만 원 이상 되는 신차를 구입할 때 통계청의 만족도 자료를 확인하는 것보다. 주변의 가까운 친구의 이야기만 듣고 같은 차를 선택할 환율이 더 높다. 그 외 자신이 좋아하는 걸 스스로 찾기보다 안정적인 직업을 따라 하는 경향도 그렇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찾기보다. 주변의 소수의 짧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조언받기도 한다.
누구나 좋아하고 선호도가 높은 직업들은 당연 경쟁률이 높을 수밖에 없다. 공무원 시험에 몰리는 사람들은 너무 많은 경쟁이 되어가고 있으며 어떤 이는 공무원 준비를 7~10년 정도 시험만 준비하다 포기하는 사람도 있다. 그리고 어떤 이는 오랜 시험 끝에 합격은 했지만, 막상 일을 해보니 사람 관계가 너무 어려워 포기하거나 자신의 적성과 맞지 않아서 중도 포기하는 일도 생기게 된다.
자영업자의 수는 지금 포화상태다. 5년 내 폐점률은 95%나 되지만 수많은 브랜드, 프랜차이즈 들은 높은 수익과 높은 매출을 보장하겠다고 이야기하고 다닌다. 우리는 이런 경쟁 속에서 좋은 수입과 안정적인 수입을 보장받을 수 있다고 안심을 주는 건 타인의 인생의 아주 큰 위험을 주는 것이다.
프랜차이즈는 한 점포라도 더 내기 위해 하나의 상품을 한 개라도 더 판매하기 위한 목적인 것이다. 잘 되는 점포의 매출을 유출시켜 기대만 높일 뿐이다. 많은 브랜드에서 좋은 수입을 낼 수 있을 거라고 말은 하지만 막상 잘 되는 점포는 소수의 매장뿐이다.
우리는 제2의 인생을 타인의 목적에 이끌려 선택하게 될 경우 일부 소수의 사람들이 잘하는 걸 따라 하다 보니 처음 하는 사람들은 당연 낮은 성공률을 가져갈 수밖에 없다. 자신이 잘하는 일이 아닌 타인들이 잘하는 일이다 보니, 확률상으로 타인에게 밀리는 건 당연한 것이다.
타인들이 좋아하는 일에 현혹되어 안정적인 직업이라 생각하거나, 높은 수입률이 보장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도전을 위해 도전하는 건 좋지만, 자신의 새로운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버리게 될지도 모른다. 이 안정적 직업의 기대는 자신의 행동의 편안함과 안심을 주게 되어 자신의 생산성을 막는 위험한 부작용이 될 수 있다.
절대 후회 따윈 미련 따윈 없이 죽기 살기로 도전한다는 각오도 없이 시작하게 되고, 입사 이후 중도 포기해버리거나, 시작하자마자 예상과 전혀 다른 환경을 경험하게 될 경우 중도 포기하는 일이 생기게 된다. 매출과 영업 이익이 떨어질 때 대책이 없어 타인에게 또 한 번 더 의존해야 하는 문제도 벌어질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누군가의 안정적 직업을 선택을 하거나, 따라 하는 이유는 자신에 대한 믿음과 생각들 그리고 부족한 생각의 이유 때문이다.
이건 지금까지 타인의 생각에 의해서 우리들이 흔들리거나 끌려 다니고 살아왔다는 뜻이기도 하다. 우리는 이런 타인의 요구하는 것들에 의존해야 하기에, 자신의 성과나 생산성을 높이지 못하게 된 것이다. 당연 자신보다 잘하는 사람들과 비교하게 되다 보니 열등감을 느끼게 되고 자신감도 떨어지고 의욕도 같이 떨어 틀이게 된다. 이런 일이 반복될 경우 자신을 뒷전이 되며, 자신을 위축하게 되고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만들어 버린다.
우리는 타인의 말에 흔들리고 타인의 생각에 자신의 감정 생태를 잃어 상처받을 때가 많다. 위 글에서 말하듯 그 기준이 타인과 비교할수록 높아질수록 불만과 걱정은 더 쌓인다. 그러니 타인의 말에 SNS 글에, TV나 인터넷에 떠도는 수많은 정보들에 자신의 기준을 낮 쳐야 할 때가 아니다. 서로의 생각이 다르듯 그 기준점도 사람마다 다를 뿐이다. 그 기준은 얼마든지 자신이 조정할 수 있다.
지금부터 정리해야 하는 건 타인과의 비교가 아닌 타인과의 비교 대상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비교 대상은 자기 자신과 비교하는 것이다. 자기 자신과 비교하기 위해서 계속 자신을 관찰해야 한다. 자신이 바라는 꿈, 자신이 바라는 목표는 명확해야 과거의 자신과 지금의 자신을 비교할 수 있다. 타인의 생각이 아닌, 자신의 꿈과 자신의 목표가 자신의 것이 아닐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이뤄 내야 하는 건, 움직여야 하는 이유, 도착해야 할 지점은 타인의 생각이 들어간 타인의 것일 수 있기 때문이다.
자신보다 타인들이 좋아하는 곳,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것일 수 있다. 분명 자신이 원하는 것인지 타인이 자신을 바라봤을 때 자신이 타인에게 좋은 모습으로 비치는 것인지 확인해야 한다. 타인들의 생각과 의식들이 들어갈 경우 내 생각이 흔들리고 차후의 문제들을 후회하게 될 것이다. 멋스러운 직업이 타인들에게 날 좋게 비치는 모습들이 좋을 수는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즐겁지 않거나 맞지 않는다는 이유를 뒤늦게 알게 될지 모른다. 자신의 인생은 자신이 정하고 스스로 원하는 것이어야 한다. 타인의 생각과 의견이 들어갈 경우 진정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막게 될 것이다. 당연 그 고민은 더 많아지게 되고 잘못될 경우 자신의 원망보다 타인을 원망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타인의 생각, 타인의 관점을 모두 밀어내야 한다. 어릴 적 어린아이 같이 부모가 시키는 대로 따르고 행동하는 습관을 정리하고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 가장 중요한 것 한 가지 정도의 목표를 스스로 가졌으면 한다. 이 목표가 자신을 움직여줄 엔진이 될 수 있다. 자신이 그걸 해야 지만하고 있어야 기분이 좋아지는 것. 그걸 보는 순간 자신의 기분을 끌어올려줄 수 있는 것이었으면 한다.
자신을 스스로 움직이고 그 무엇보다 자신을 즐겁게 만들어주는 것이어야 한다. 그 목표는 밀리지도 지워 낼 수도 없을 정도로 가슴속에 새겼으면 한다. 타인의 말에 타인의 생각에 자신의 부족한 공간을 억지로 채워졌다면 하루빨리 비워내 버려야 한다. 조금씩 천천히 자신이 원하는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꽉 막힌 공간의 문을 열기란 쉽지 않다. 그 공간은 타인의 공간이 아닌 자신의 공간으로 만들고 이 부족한 공간을 타인에게 얼마든지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 공간은 자신이 원하는 것을 채우는 자신에 대한 믿음이다. 그 공간이 거짓으로 채웠 졌거나 억 찌로 채워졌다면 계속 가리려고 하고 억지로 닫으려고 할 것이다. 그 문은 절대 열리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니 자신을 더욱 잘 알기 위해서는 복잡한 공간의 문을 모두 활짝 열어야 한다. 그리고 하나하나 식 꺼내어 확인해라. 자신의 빈 공간은 타인에게 얼마든지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의 부족한 공간을 보여준다는 건 스스로 채워 나가겠다는 뜻이다.
타인의 의식에서 벗어날 경우 자신이 정한 꿈 자신의 목표는 그 기준은 얼마든지 조절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불행하다고 생각하거나 불만이 많은 건 자신의 기준점이 너무 높다는 뜻이다. 자신보다 타인의 생각과 의식을 너무 많이 한다는 뜻이다. 너무 큰 기대치를 설정한다 거나, 너무 큰 욕심을 내게 되면 무거운 짐이 된다. 더 잘하려고 하는 그런 마음이다. 그건 초조하고 더 다급한 마음과 복잡한 마음을 쌓는 것이다.
정리되지 못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시도하는 건, 타인의 생각을 잠시 닫지 못할 때다. 그리고 자신의 다급한 상태를 억지로 닫는 것. 비교한다 거나 안된다 거나 못하게 될 때 우리는 스스로 그 기준을 높여야 할 때가 아니다. 위 글에서 말하듯 그 기준을 높이게 되면 불안함과 걱정들이 점점 더 쌓이게 될 뿐이다. 타인과의 비교하게 될 때 느끼는 감정 그 상태를 정리하는 것만으로 자신의 삶의 만족으로 돌릴 수 있게 될 것이다. 타인에게 드는 말 비교될 대, 비교할 때 절대 상처받지 말고 타인의 부족한 날 언제든지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타인의 의식을 전환하기 위한 방법
다른 사람 신경 쓰기 위해 옷을 산다
->내 기분을 올리기 위해서 옷을 산다.
다른 사람을 신경 쓰다 보니 좋은 차를 산다.
->내 좋은 기분을 내기 위해서 좋은 차를 샀다.
다른 사람들을 신경 쓰다 보니 과장된 생활을 노출한다
->자신의 삶과 행동에 집중하기 위해서 가장 최상의 조건을 만든다.
다른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을 확인하기 위해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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