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을 다하지 않는 행동 정리하는 방법
필요 없는 물건의 위치는 밀리기 마련이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물건의 자리는 가장 가깝고 가장 보기 좋은 자리를 잡아야 한다.
그 위치의 자리가 밀리면 더 뒤로 보내고 필요하면 더 앞으로 당기면 된다. 그것이 가장 좋은 자리가 된다.
오늘 하루를 정말 잘 마무리되었나?
혹시 오늘 남은 일을 내일로 넘겨진 건 없는지 확인해 봐야 할 것이다.
인간은 하루를 사는 것이 아니라, 100년을 산다라고 말하지만 하루를 사용하고 하루를 잘 사용해야 100년을 잘 사용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당연 오늘 하지 못한 일은 기간을 정해서 시간을 만들어 그 일을 끝내야 한다. 청소나 정리는 오늘 반드시 끝내야 한다는 의식은 별로 없다.
어제 남은 일로 정리를 끝내지 못하게 될 경우 다음날 다시 시작하려 할 때, 남은 일이 겹치거나 어제 정리하지 못한 것들로 좋지 않은 기분으로 자신에게 다가온다.
그 어떤 일을 시작하려 할 때 당연 좋은 기분으로 자신의 몸을 옮겨야 하기 때문에, 오늘 일은 말끔하게 정리하는 것을 원칙을 정하게 되면, 그 어떤 일을 시작할 때 좋은 기분으로 시작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이 사용한 그 물건에 위치를 알면서도 그냥 가까운 곳에 올려둘 때 이 물건에 위치가 정말 정확한 위치인지 한 번 더 질문해야 한다. 단지 자신이 사용한 물건을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가까운 곳에 놓아두는 것일 수는 있지만, 피곤하다 거나 다른 일로 그것을 다음으로 미루게 될 경우 그 일이 또 한 번 쌓이게 된다.
그 일을 맞이하게 될 때 좋은 기분을 가져오지 못하게 될 것이다. 이런 기분들이 쌓여서 여러분들의 기분을 만들어지게 된다. 정말 자신의 기분은 롤러코스트처럼 높이 올랐다가 그 방 떨어지게 될 것이다. 오늘 정리를 다하지 못한다는 건
앞서 말한 것처럼 정리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고,
내일의 일이 그리 중요하게 여기는 마음이 없기 때문이다.
작은 것을 무시하고 별거 아닌 걸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잘못된 의식들이 쌓이게 되고, 정리 같은 건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인다. 오늘 일을 미루고 알면서도 하지 않을 때 행동은 미련과 아쉬움까지 겹치게 된다. 오늘 미뤄뒀던 일은, 그다음 일들과 쌓이게 되는 것이다.
알면서도 하지 않는다.
자신의 몸을 움직이는 것이 피곤하고, 바쁘고 다른 일로 그날에 일을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다. 내일의 자신의 좋은 기분을 준비하지 않겠다는 뜻이다. 자신의 기분을 만드는 그 일들은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우리는 오늘 해야 하는 일을 분명히 알고 있다.
자 생각해 보자. 자신이 있는 그 장소에서 자신보다 높은 직장 상사, 어른, 중요한 손님이 찾아온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누군가 보고 있다면 어떨까? 과연 이대로 그냥 방치해 둘 것인가!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도 내일로 그다음 일로 미루는 건 자신의 기분 또는 타인 에게까지 그 기분을 떨어트린다는 것을 예상해야 한다. 정리는 우리 몸을 사용할 때 반드시 필요한 근육 같은 것이다. 앞서 말한 것처럼 근육 량은 사용되어야 지만 증가될 수 있다. 오늘에 해야 할 일을 계속 쌓게 된다면, 아마도 점점 무거워져서 별거 아닌 일까지 쉽게 포기하게 만든다.
우리는 혼자 있을 때, 자신의 의식을 어디에 두고 있는지 고민해 보자.
무엇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지, 자신의 의식은 어디에 더 초점을 두고 있는지를 내려놓아야 한다. 단지 직장 어느 장소에서는 누가 보고 있다 거나 그럴 때 행동에 결과도 중요하겠지만 자신 혼자 있을 때 최선의 다하는 습관을 다하는 사람인지 한번 질문해 봐야 할 것이다. 당연 스스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럼 자신의 의식을 왜 다른 사람에게 두려 하고 눈치 보며 살아가며 노력하는가! 왜 자신에 에너지를 비축하고 오늘 일을 최선을 다하지 못하고, 계속적으로 미뤄내고 살아가야 하는가? 오늘 자신에게 최선을 다한다는 건, 하루에 만족을 높이는 것이다. 타인의 의식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신에게 만족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인생, 그 하루야 말로 자신에게 그 즐거움을 주는 기쁨이 될 것이다.
최선을 다한다는 건 후회 없는 삶을 사는 쉬운 방법이다.
자신이 생각 없이 아무 곳이나 얹어 두는 곳이 아닌 꼭 필요한 자리에 어떤 물건을 두게 될 때, 그것에 의식을 두게 되면 스스로 느끼는 만족감을 더 높일 수 있다. 스스로 자신의 만족감을 높이게 된다면, 스스로 든 타인이든 그 만족을 높일 수 있게 될 것이다.
최선을 다하지 않는 행동 정리하는 방법.
그 물건에 위치를 알면서도, 그냥 가까운 곳에 올려 두는 이유를 자신에게 질문한다.
자신에게 한 번 더, 여기에 두는 것이 맞는지 스스로 답을 받아본다.
누군가 자신을 항상 보고 있다고 생각한다.
행동할 때 한 단계 더 나아간다. (한 걸음에서 두 걸음, 한번 할 거 두 번 한다. 100%까지 하지 말고 110%까지 노력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독] 해주시면 더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