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가 주는 행복

작은 것에 감사하기

by 스무디

손가락이 얼었네요.


그래도 이렇게 타이핑이 터치로 가능한 걸 보면


체온은 여전한가 봅니다.


요즘들어 세월이 가는 속도에 비해


세상이 변화하는 속도가 더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십대부터 지금까지는 크게 달라진 것 없이


그냥 그런 평범한 일상을 지키고 안락하게 가꾸며


사는 것이 최선이라 여겼는데


밖에 나와 다니다보면 참 많은 것이


크게 달라져있습니다.


물가도 사람도, 특히 어린 층을 보면


대세의 변화가 감지되는 것 같습니다.


그 속에서도 변치않는 일관됨을 찾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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