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Jimmy
一辈子做对与做错的事,会不会刚好一样多。
평생을 살며 옳은 일을 한 횟수와 그른 일을 한 횟수가 혹시 똑같을까.
我不停的举手发问,却没有人,告诉我答案。
나는 끊임없이 손을 들어 질문했지만 아무도 내게 답해주지 않았다.
我练习走钢索,跳火圈转飞盘,丢苹果射飞刀。
猪练习走快乐,跳幸福转高兴,丢寂寞射忧郁。
나는 외줄을 걷고, 불의 고리를 뛰어넘고,
원반을 던지고, 사과를 맞히며 살았다.
돼지는 즐거움을 연습하고, 즐거움과 기쁨에 에 뛰어 놀고,
외로움과 우울함을 던져 버렸다.
我宁愿——被蛇咬到、被蜜蜂叮到、被大象踩到、
被胖猪撞到、被犀牛撞倒、被野马踢到、被大熊压到,
也不愿被你的小手抓到。
차라리 뱀에게 물리고, 벌에게 쏘이고, 코끼리에게 밟히고,
뚱뚱한 돼지에게 부딪히고, 코뿔소에게 들이받히고,
야생마에게 차이고, 큰 곰에게 눌려 죽더라도
너의 작은 손에 잡히기는 싫어.
在我最接近月亮的那一天,月亮跟我说了一个秘密,
他说其实她是太阳;在我最接近月亮的那一天,
我跟月亮说了一个秘密,我说其实我很怕高。
내가 달에 가장 가까이 다가간 날, 달은 나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사실 나는 태양이야. 그날 나도 달에게 속삭였다.
사실 나는 고소공포증이 있어.
在自己面前应该一直留有一个地方,然后去爱。
나 자신을 위해 항상 마음속에 한 켠을 남겨두자.
그리고 그곳에서 사랑하자.
曾经我像鱼缸里的鱼,前进、转身、前进、转身、前进、转身……
我感到疲惫失意;
后来我在鱼缸外的世界,依旧前进、转身、前进、转身、前进、转身……
于是我开始练习,从容地前进,优雅地转身,
并保持冷静思考的模样……
한때 나는 어항 속의 물고기처럼 앞으로 가고, 돌고, 앞으로 가고, 돌고...
이제는 지쳐버렸다.
어항 밖 세상에서도 여전히 앞으로 가고, 돌고, 앞으로 가고, 돌았다.
그래서 연습하기 시작했다.
차분히 앞으로 나아가고, 우아하게 돌아서며, 냉정하게 생각하는 법을.
遇见一个人要一秒钟的时间,
认识一个人要一分钟的时间,
喜欢一个人要一小时的时间,
爱上一个人要一天的时间,
忘记一个人却要用一辈子的时间。
我努力寻找希望,生怕幸运就在身边,却被我粗心错过。
누군가를 만나는 건 1초, 알아가는 건 1분,
좋아하는 건 1시간, 사랑하게 되는 건 하루면 충분하다.
하지만 잊으려면 평생이 걸린다.
나는 늘 희망을 찾으려 애쓴다.
혹시 행운이 내 옆을 스쳐갈까 봐 놓치지 않으려고.
我会和你吵架,但不会说分手;
我会故意气你,但我是想看你吃醋;
我会粘着你,但不会死缠你;
我会取笑你,但不会嫌弃你;
我会管着你,但只是不想有机会失去你;
我会口是心非,但只是想你能猜透我的心。
我生气也好,冷淡也好,发疯也好,
你都不要以为我变了,不在乎了,不爱了,
这些反应正是在表达我对你说的那句:我爱你。
너랑 싸울 거야, 그래도 헤어지잔 말은 안 할 거야.
널 괴롭힐 거야, 네가 질투하는 게 보고 싶어서.
널 졸졸 따라다닐 거야, 하지만 집착하진 않을 거야.
널 놀릴 거야, 그래도 절대 싫어하진 않을 거아.
널 구속할 거야, 널 잃고 싶지 않으니까.
겉으론 아닌 척해도, 사실은 네가 내 마음을 알아채 주길 바라.
내가 화내고, 차갑고, 미친 듯이 굴어도 그게 변한 게 아니야.
여전히,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看了一场看不懂的电影,四处张望,
发现别人专注而陶醉,才忽然明白孤独是什么。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영화를 보고 나서
주위를 둘러보니 모두들 몰입해 있었다.
그때 깨달았다. 아, 이게 바로 외로움이구나.
我遇见了猫在潜水,却没有遇见你。
我遇见了狗在攀岩,却没有遇见你。
我遇见夏天飘雪,却没有遇见你。
我遇见冬天刮台风,却没有遇见你。
甚至我遇见的猪都会结网了,却没有遇见你。
我遇见了所有的不平凡,却没有遇见平凡的你。
나는 물속에서 수영하는 고양이를 만났지만,
너는 만나지 못했다.
바위를 타는 개도 보았지만,
너는 없었다.
여름에 내리는 눈을 보고도,
너는 없었다.
겨울 폭풍 속에서도
너는 없었다.
심지어 거미줄을 치는 돼지를 만나도
너만은 없었다.
나는 모든 기적을 다 만났지만,
평범한 너는 만나지 못했다.
喜欢你,很久了。等你,也很久了。
现在,我要离开,比很久很久还要久……
너를 좋아한 지 오래됐어.
널 기다린 것도 오래됐어.
하지만 이제, 떠나려 해.
그 어떤 '오래'보다 더 오래도록.
不要在一件别扭的事上纠缠太久。
纠缠久了,你会烦,会痛,会厌,会累,会神伤,会心碎。
实际上,到最后,你不是跟事过不去,而是跟自己过不去。
无论多别扭,你都要学会抽身而退。
억지로 매달린 일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마.
붙잡을수록 지치고, 아프고, 싫증나고, 상처받고, 마음이 부서져.
결국, 네가 문제인 게 아니라 네 자신과 싸우게 돼.
어떤 일이든 때가 되면 놓아야 해.
凡事不要想的太复杂,手握的太紧,东西会碎,手会疼。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
손에 쥔 걸 너무 세게 잡으면 부서지고 네 손도 다쳐.
摘不到的星星,总是最闪亮的。
溜掉的小鱼,总是最美丽的。
错过的电影,总是最好看的。
失去的情人,总是最懂我的。
我始终不明白,这究竟是什么道理。
닿을 수 없는 별이 가장 반짝이고,
놓친 물고기가 가장 아름답고,
못 본 영화가 가장 재밌고,
헤어진 사람이 가장 날 잘 알아줬지.
왜 그런 걸까.
有时候你以为天要塌下来了,其实是自己站歪了。
가끔은 하늘이 무너지는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내가 기울어 서 있었던 거야.
亲爱的,你不必为了谁而改变,如果要成为更好的人,请为了自己。
真正爱你的人会一直爱你,无论怎样的你。
그대여, 누구를 위해서든 변하려 애쓰지 마.
변하고 싶다면, 그건 너 자신을 위해서여야 해.
널 진짜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모습의 너도
그대로 사랑해 줄 거야.
孤单时,仍要守护心中的思念,有阴影的地方,必定有光。
외로울 때도 마음속 소중한 그리움을 지켜야 해.
그림자가 있는 곳엔 반드시 빛이 있어.
不要拿我跟任何人比,我不是谁的影子,
也不是谁的替代品,更不是谁能退而求其次的选择。
我只是我一个会莫名开心又突然难过的疯子,
我所做的一切,不过是自己随心所欲,
我不会按照任何人的想法去生活。
나를 누구랑 비교하지 마.
나는 누구의 그림자도, 대체품도, 차선책도 아니야.
나는 나야.
이유 없이 웃었다가 문득 울어버리는 내 마음대로의 나.
나는 누구의 방식도 따르지 않아.
我再也不想对别人提起自己的过往,
那些挣扎在梦魇中的寂寞,荒芜,还是交给时间,慢慢淡漠。
이제는 남에게 내 지난 이야기를 꺼내고 싶지 않아.
그 악몽 같은 외로움과 황량함은 시간에게 맡길래.
조금씩 잊혀지도록.
迷宫般的城市,让人习惯看相同的景物,
走相同的路线,到同样的目的地;习惯让人的生活不再变。
习惯让人有种莫名的安全感,却又有种莫名的寂寞。
而你永远不知道,你的习惯会让你错过什么。
이 도시의 미로 같은 길을 사람들은 매일 똑같이 걸어.
같은 풍경, 같은 길, 같은 목적지.
습관은 우리를 안전하게 하지만
동시에 이유 모를 외로움도 안겨주지.
그리고 우린 모른다.
그 습관 때문에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总在快乐的时候,感到微微的惶恐。
在开怀大笑时,流下感动的泪水。
我无法相信单纯的幸福。
对人生的起伏悲喜,既坦然又不安。
가장 즐거운 순간에도 왠지 모르게 불안해지고,
크게 웃다가 눈물이 맺힌다.
순수한 행복을 온전히 믿을 수 없어.
인생의 기쁨과 슬픔 앞에서 담담하지만
늘 불안한 마음이 있다.
人不是鱼,怎会了解鱼的忧愁。
鱼不是鸟,怎会了解鸟的快乐。
鸟不是人,怎会了解人的荒唐。
人不是鸟,怎会了解鸟的自由。
鸟不是鱼,怎会了解鱼的深沉。
鱼不是人,怎会了解人的幼稚。
你不是我,怎会了解我。
사람은 물고기가 아니니까 물고기의 슬픔을 모르고,
물고기는 새가 아니니까 새의 기쁨을 모르고,
새는 사람이 아니니까 우리의 어리석음을 모르고,
사람은 새가 아니니까 그 자유를 모르고,
새는 물고기가 아니니까 그 깊이를 모르고,
물고기는 사람이 아니니까 우리의 유치함을 모른다.
그리고 너는 내가 아니니까 나를 알 수 없다.
肚子饿了,开始吃饭。吃的饱饱,开始想你。
觉得困了,开始睡觉。睁开眼睛,开始想你。
배가 고파서 밥을 먹고, 배가 부르면 너를 생각해.
졸리면 잠을 자고, 눈을 뜨면 또 너를 생각해.
有阴影的地方,必定有光。
그림자가 있는 곳엔 반드시 빛이 있어.
你生活在一个可以没有我的世界,我居住在一个只有你的天空。
너는 내가 없는 세상에서도 살 수 있어.
나는 너로 가득한 하늘에서 살고 있는데.
那时候,未来遥远而没有形状,
梦想还不知道该叫什么名字 我常常一个人,
走很长的路,在起风的时候觉得自己像一片落叶仰望星空,
我想知道:有人正从世界的某个地方朝我走来吗像光那样,
从一颗星到达另外一颗星后来,你出现了。又离开了。
그때 미래는 멀고도 모양조차 없었어.
꿈은 아직 이름도 몰랐지.
나는 자주 혼자서 긴 길을 걸었어.
바람이 불면 낙엽이 된 것처럼 흔들렸어.
그리고 별을 보며 궁금했어.
누군가가 어디선가 나를 향해 빛처럼 오고 있는지.
그러다 너를 만났어. 그리고는 곧 떠나갔지.
我总是在最深的绝望里,看见最美的风景。
나는 가장 깊은 절망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본다.
月光清冷的那个晚上我爬上高树,森林一片寂静,
我真想坐在树上慢慢等待直到青涩的果子转为艳红。
달빛이 차가운 밤 높은 나무 위에 올랐어.
숲은 숨죽인 듯 고요했지.
거기 앉아 파랗던 열매가 붉게 익을 때까지
가만히 기다리고 싶었어.
生命中,不断的有人离开或进入,于是,看见的看不见了;记住的遗忘了。
生命中,不断的有得到和失落,于是,看不见的看见了;遗忘的记住了。
삶은 떠나고 들어오는 이들로 계속 변해간다.
그래서 보였던 것이 보이지 않게 되고,
기억했던 것이 잊혀지고. 또, 안 보이던 것이 보이게 되고,
잊었던 것이 떠오르지.
人生总有许多巧合,两条平行线也可能会有交汇的一天。
人生总有许多意外,握在手里面的风筝也会突然断了线。
在这个熟悉又陌生的城市中,无助地寻找一个陌生又熟悉的身影。
인생에는 많은 우연이 있어.
평행선조차 어느 날 교차할 수 있고,
손아귀에 쥔 연줄조차 불현듯 끊어질 수 있어.
낯설고 익숙한 이 도시에서 나는 낯익으면서도 낯선 그림자를 찾는다.
对自己好一点。对别人好一点。善待自己,善待坚强乐观的自己。
不再为不在乎我的人掉眼泪。选择相信对方,不管他是好是坏。
做一个聪明的女子,只在调皮时装傻。
认真地生活。少一点幻想。不再期待幸福的降临,它就在身边。
我想要,活得比夏天还要温暖
자신에게 조금 더 잘해 주자. 남에게도 조금 더 잘해 주자.
강하고 낙관적인 나를 소중히 여기자.
나를 신경 쓰지 않는 사람에게 더는 눈물 흘리지 않기.
상대방을 믿자. 그가 좋든 나쁘든.
영리한 여자가 되자. 장난스러울 때만 바보가 되자.
진지하게 살자. 환상은 조금 덜어내자.
행복이 찾아오길 바라지 말자. 행복은 늘 내 곁에 있으니까.
여름보다 더 따뜻하게 살고 싶어.
楼底与楼顶的风景,永远不同,谁也别羡慕谁。
건물의 맨 아래층과 맨 위층에서 보이는 풍경은 서로 달라.
누구도 누구를 부러워할 필요는 없어.
掉落深井,我大声呼喊,等待救援……
天黑了,黯然低头,才发现水面满是闪烁的星光,
我总是在最深的绝望里,遇见最美丽的惊喜.
깊은 우물에 빠져 도움을 애타게 외쳤어.
어둠이 내리자 고개를 떨궜지.
그제야 알았어. 수면 위 가득 별빛이 반짝이고 있었음을.
나는 가장 깊은 절망 속에서 가장 아름다운 놀라움을 만난다.
我常常一个人,走很长的路,在起风的时候觉得自己像一片落叶。
나는 자주 혼자서 아주 긴 길을 걸었다.
바람이 불 때면 낙엽 한 장이 된 것처럼 외로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