生活是不可改变的,生活你只能去承受。
삶은 바꿀 수 없는 것이다. 우리는 그저 삶을 받아들일 뿐이다.
一个最不幸的人去看一个不幸的人,那个不幸的人的家庭就仿佛看到了一缕曙光。
가장 불행한 사람이 불행한 이를 만나면, 그의 가정에는 한 줄기 새벽빛이 비치는 듯하다.
不断地写,不断地犯错误,不断地修正自己,不断地前进。
쉬지 않고 쓰고, 지속적으로 실수하고, 또 자신을 고쳐가며, 멈추지 않고 나아간다.
生活本身就是最好的老师,它会在不知不觉中把你引向正确的人生之旅。
삶 그 자체가 가장 훌륭한 스승이다. 삶은 모르는 사이에 너를 올바른 인생 여정으로 이끈다.
理想与现实究竟有多远?我想要多远就有多远。
이상과 현실의 거리는 얼마나 될까? 내가 생각하는 그만큼 멀리 있을 뿐이다.
承受个人的苦难和不幸的时候,你要想到这个世界上还有更大的苦难和不幸,这个时候个人的苦难和不幸,就会变得小,变得轻。
개인의 고통을 견딜 때, 세상에는 더 큰 고난이 있다는 걸 떠올려라. 그리하면 네 고통도 작고 가벼워진다.
把自己看小了,世界就变大了,把自己看大了,世界就变小了。
자신을 작게 보면, 세상은 넓어진다. 자신을 크게 보면, 세상은 좁아진다.
人们出生是大同小异的,死亡却是各有各的走法。
사람은 태어날 때는 비슷비슷하지만, 죽을 때는 각자의 길을 걸어간다.
我发现,人越是独自面对生活,才会有独特的判断力。
나는 깨달았다. 사람이 삶을 홀로 마주할수록, 비로소 독특한 판단력을 지니게 된다는 것을.
我喜欢气短的英雄,我不喜欢永远不倒的神。英雄就应该倒下。
난 숨 가쁘게 살아가는 영웅은 좋아하지만, 절대 쓰러지지 않는 신은 싫다. 영웅은 쓰러져야 한다.
因为有了寒冷,有了对寒冷尽头的温暖的永恒的渴望,有了对盐那如同情人般的缠绵和依恋,我想北方人的泪水会比南方人的泪水更咸。
추위를 겪었기에, 그 끝에 있을 따뜻함을 영원히 갈망하는 것이다.
북방 사람들의 눈물이 더 짜게 느껴지는 건, 그 속에 소금처럼 얽힌 애틋함이 있기 때문이리라.
如果你在飞雪中行进在街头,看着枝条濡着雪绒的树,看着教堂屋顶的白雪,看着银色的无限延伸着的道路,你的内心便会洋溢着一股激情:为着那无与伦比的壮丽或者是苍凉。
눈발 속 거리를 걷다 보면, 가지에 눈꽃을 머금은 나무, 하얗게 덮인 교회 지붕, 은빛으로 끝없이 뻗은 길 위에서, 말할 수 없는 격정이 가슴을 적신다. 그것은 장엄함에 대한 경외일 수도, 혹은 쓸쓸함에 대한 애틋함일 수도 있다.
你心中没神,怎么能相信有地狱呢?不相信有地狱的人,也不会有自己的天堂……
마음에 신이 없다면, 지옥도 믿을 수 없다. 지옥을 믿지 않는 사람에겐, 자기만의 천국 또한 존재할 수 없다.
我生怕自己的生活经验会给她一些错误的引导,虽然说某些观点对我来说至关重要,但对别人也许一文不值。我确信,一个人只要有活下去的信心和勇气,是完全能够建立自己的世界观的。
내 삶의 경험이 타인에게는 오히려 그릇된 방향이 될까 두렵다. 내게 소중한 진리가, 남에겐 무의미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한 사람이 살아갈 신념과 용기를 품고 있다면, 그는 반드시 자기만의 세계를 세울 수 있다
母亲在哪儿,哪儿便是年。
어머니가 있는 곳, 그곳이 곧 설날이다
我熟悉的一个擅长讲鬼怪故事的老人在春光中说没就没了,可他抽过的烟锅还在,怎不使人哀愁;雷电和狂风摧折了一片像蜡烛一样明亮的白桦林,从此那里的野花开得就少了,怎不令人哀愁;我期盼了一夏天的园田中的瓜果,在它即将成熟的时候,却被早霜断送了生命,怎不让人哀愁;雪来了,江封了,船停航了,我要有多半 年的时光看不到轮船驶入码头,怎不叫人哀愁!
귀신 이야기를 즐겨하던 노인이 어느 봄날 문득 사라졌고, 그의 담뱃대만이 남았다. 백양나무 숲은 벼락에 꺾이고, 들꽃조차 다시 피지 않았다. 한여름을 기다린 과일은 서리에 죽었고, 강이 얼자 배는 멈췄다. 이 모두가 어찌 슬프지 않으랴.
在山中,他的愚痴与周围的环境是和谐的,因为山和水在本质上也是愚痴的。山总是端坐在一个地方,水呢,它总是顺流而下。
그의 어리석음은 산속에서 자연과 어울린다. 산도 늘 그 자리에 앉아 있고, 물도 언제나 아래로 흐르니,
이 어리석음 또한 본래의 순리다.
一世界的鹅毛大雪,谁又能听见谁的呼唤。
세상을 뒤덮은 눈발 속에서, 누구의 부름도 들리지 않는다
可这样的日子却像动人的风笛声飘散在山谷一样,当我追忆它时,听到的只是弥漫着的苍凉的风声。
그 시절은 마치 계곡에 흐르던 풍율처럼 아련히 사라졌다. 떠올려도,남는 건 스산한 바람 소리뿐.
太阳和月亮的确是天的两只眼睛。天很聪明,不同时出一双眼睛,一个亮着另一个却闭着,一个睁开了另一个又合上了,两只眼睛交替着休息,所以它的眼睛抗使,永远也坏不了。而人世间的眼睛却是多么脆弱啊,天终归是天。
태양과 달은 하늘의 두 눈이다. 한쪽이 뜨면 다른 한쪽은 감긴다. 교대로 눈을 쉬게 하니, 하늘의 눈은 결코 닳지 않는다. 그러나 인간의 눈은 너무나도 약하다. 하늘은 역시 하늘이다.
其实风雨也是上苍赐予我们的甘霖,它可以升华苦难,化解悲伤,教人以慈悲心对待尘世的荣辱。人生哪有一路的晴朗?波折起伏,最能修习心性;动荡颠簸,才会大彻大悟。
사실 바람과 비 또한 하늘이 내린 은혜로운 단비이다.
그것은 고통을 승화시키고, 슬픔을 씻어내며, 세상의 부귀영화를 자비로운 마음으로 대하게 한다.
어찌 인생이 늘 맑기만 하랴. 굴곡과 파란이야말로 마음을 단련시키는 가장 깊은 수행이요,
흔들리고 요동쳐야 비로소 통달하게 된다.
当你的眼睛适应了真正的黑暗后,你会发现黑暗本身也是一种明亮。
네 눈이 진정한 어둠에 익숙해지면, 어둠 또한 하나의 밝음이라는 것을 알게 되리라.
驯鹿一定是神赐予我们的,没有它们,就没有我们。虽然它曾经带走了我的亲人,但我还是那么爱它。看不到它们的眼睛,就像白天看不到太阳,夜晚看不到星星一样,会让人在心底发出叹息的。
순록은 분명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축복이야. 그것 없이는, 우리도 없었을 테니까.
비록 나의 가족을 데려갔지만, 나는 여전히 그것을 사랑해.
그 눈빛을 볼 수 없다면, 대낮의 태양이 사라지고, 밤하늘의 별이 가려진 것처럼
가슴 깊은 곳에서 탄식이 흘러나오지 않을 수 없어.
几十年过去了,我们还抱有童年的幻想,希望在这个世界的某个角落,有一群人,唱着说话。不论他们唱出的是悲歌还是喜歌,无疑都是满怀诗意的。可是,那个唱着说话的地方在哪儿呢?
수십 년이 흘러도 우리는 여전히 어린 날의 환상을 품는다.
세상 어딘가에, 노래하듯 말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으리라 믿으며.
그들이 슬픔을 노래하든 기쁨을 노래하든, 그 모든 말들은 시가 된다.
하지만, 노래로 말하는 그곳은… 어디에 있을까?
因为等待一个好女人,就是等待千年一遇的彗星,那种灿烂哪怕刹那,但惊心动魄,能照亮心底,值得为之付出所有的岁月。
좋은 여인을 기다리는 건, 천년에 한 번 오는 혜성을 기다리는 일과 같다.
그 찰나의 찬란함이 마음 깊숙이 빛을 비추는 순간, 모든 세월을 바칠 만한 가치가 있다.
在我眼里,一个好的小说家,不管他有多么精彩的故事,多么炫目的技艺,如果没有好的语言,那么这部小说在我眼里就是失败的。
내 눈에는, 아무리 이야기와 기법이 뛰어난 소설이라도 언어가 뛰어나지 않으면 그 소설은 실패한 작품이다.
语言看似是作家的“外衣”,实则是心灵流淌出的泉水,是检验一个作家好坏的最重要的标准。
언어는 작가의 '겉옷'처럼 보이지만, 실은 마음에서 흘러나오는 샘물이다.
작가의 진가를 판별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바로 언어다.
没有路的时候,我们会迷路;路多了的时候,我们也会迷路,因为我们不知道该到哪里去。故事总要有结束的时候,但不是每个人都有尾声的。
길이 없으면 우리는 길을 잃고, 길이 너무 많아도 우리는 길을 잃는다.
왜냐하면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야기에는 끝이 있지만, 모든 삶에 끝맺음이 있는 것은 아니다.
一个伤痛着的人置身一个陌生的环境是幸福的,因为你不必在熟悉的人和风景面前故作坚强,你完全可以放纵地流泪。
상처 입은 이가 낯선 곳에 있는 것은 오히려 축복이다.
익숙한 얼굴과 풍경 앞에서 애써 버텨야 할 이유가 없으니까. 마음껏 울 수 있다, 스스로를 숨기지 않고.
我曾想,一个好男人,应该像游标卡尺一样,能量出女人的深浅。这种说法很可笑,但我觉得游标卡尺是世界上最公正的尺子。
예전엔 좋은 남자란 버니어 캘리퍼스처럼 여인의 깊고 얕음을 재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이 말이 우습긴 하지만, 그 자는 세계에서 가장 공정한 자일지도 몰라.
我们总是在撕裂一个鲜活的生命的同时,又扮出慈善家的样子,哀其不幸!我们心安理得地看着他们为着衣食而表演和展览曾被我们戕害的艺术;我们剖开了他们的心,却还要说这心不够温暖,满是糟粕。这股弥漫全球的文明的冷漠,难道不是人世间最深重的凄风苦雨吗!
우리는 늘 생명을 갈기갈기 찢어 놓으면서도 자선가인 양 행세하며 그 불행을 애도한다.
우리는 마음 편히 그들이 의식주를 위해 우리가 짓밟은 예술을 공연하고 전시하는 모습을 본다.
그들의 마음을 갈라놓고도 그 마음이 따뜻하지 않고, 온갖 쓰레기로 가득하다고 말한다.
이 전 세계를 덮은 문명의 냉담함, 그것이야말로 인간 세상에서 가장 깊고 처절한 비바람이 아니던가!
一个女人如果能为一个男人幸福地晕厥过去,她这一生就没有白活。
여자가 남자를 위해 행복하게 기절할 수 있다면, 그 여자는 평생을 헛되이 살지 않은 것이다.
我是山,你是水。山能生水,水能养山。山水相连,天地永存。
나는 산이고, 너는 물이다. 산이 물을 낳고, 물이 산을 기른다.
산과 물이 이어져 있으니, 하늘과 땅이 영원히 존재하리라.
别看那一本本无言的宁静的书,一旦迷上它,你会为那种无与伦比的辉煌所叹服的。
말 없는 고요한 책들을 얕보지 마라. 한번 빠져들면, 그 비견할 수 없는 훌륭함에 감탄하지 않을 수 없다.
上帝就是这样的公正,赐予你的若不及时抓住,它丢了便永不回来。
하느님은 바로 공정함을 지녔다. 내게 주어진 것을 제때 잡지 못하면, 잃어버린 그것은 결코 돌아오지 않는다.
我开始意识到,那种至纯至美的欢乐已搁浅在童年,童年已变得十分遥远和亲切。
나는 그 순수하고 아름다운 기쁨이 이미 유년기에 머물러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그 유년기가 너무나 멀고도 친근해졌다는 것을.
世界上没有哪一道伤口是永远不能愈合的,虽然愈合后在阴雨的日子里还会感觉到痛。
세상에 영원히 아물지 않는 상처는 없다. 비록 아문 뒤에도 비오는 날엔 여전히 아픔이 느껴질지라도.
能够遗忘的事毕竟也就是我不该记着的,所以也就不再深究它们。
잊을 수 있는 일은 결국 내가 기억하지 말아야 할 일이기에, 더 이상 그것들을 깊게 파고들지 않는다.
我不喜欢阳光,喜欢雨。阳光是人的铺路石,而雨是人的绊脚石。
나는 햇빛을 좋아하지 않고, 비를 좋아한다. 햇빛은 인생의 디딤돌이지만, 비는 인생의 걸림돌이다.
辉煌便是死亡的前夜!
영광이란 곧 죽음의 전야이다!
我把头深深地埋进他的怀里,就像一只鸟偎在温暖的巢穴里。
나는 머리를 깊이 그의 품에 묻었다. 마치 한 마리 새가 따뜻한 둥지에 몸을 파묻듯이.
一个人可以一生都没有获得过爱情,但没有一个人一生没有渴望过爱情。
사람은 평생 단 한 번도 사랑을 얻지 못할 수는 있다. 하지만 사랑을 갈망하지 않은 이는 단 한 사람도 없다.
虽然我不惧怕生活中出现的一切魔障,可是我知道,人在追求的过程中,失去的总比得到的多。这就像在河流中溯流而上,你总得抛弃许多东西,才能保持那份向上的力量。
삶 속에 어떠한 마(魔) 같은 시련이 찾아와도 나는 두렵지 않다. 그러나 나는 안다.
무언가를 추구하는 동안, 우리는 얻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잃는다는 것을.
그건 마치 거센 강물을 거슬러 오르는 것과 같아서, 올라가기 위해선 많은 것들을 버려야만 한다.
我知道真正的生活是朴素的,它纤尘不染,就像一条刚被雨水洗刷过的街道。
진정한 삶이란 소박하고, 티끌 하나 없는 것임을 안다. 마치 막 비에 씻긴 거리처럼 청명하고 맑다.
一个伟大的民族需要泥泞的磨砺和锻炼,它会使人的脊梁永远不弯,使人在艰难的跋涉中懂得土地的可爱、博大和不可丧失,懂得祖国之于人的真正含义:当我们爱脚下的泥泞时,说明我们已经拥抱了一种精神。
위대한 민족은 진흙탕 속에서 단련되어야 한다. 그 고통이야말로 등을 굽히지 않게 하고, 험난한 길에서
우리가 발 딛고 선 이 땅의 넓음과 소중함을 깨닫게 하며, 조국이란 무엇인가를 가르쳐준다.
우리가 발아래의 진흙을 사랑하게 되었을 때, 그것은 우리가 어떤 정신을 받아들였다는 뜻이다.
我们不会永远回头重温历史,我们也不会刻意制造一种泥泞让它出现在未来的道路上,但是,当我们在被细雨洗刷过的青石板路上走倦了,当我们面对着无边的落叶茫然不知所措时,当我们的笔面对白纸不再有激情而苍白无力时,我们是否渴望着在泥泞中跋涉一回呢?
우리는 과거를 반복하려 하지 않고, 미래의 길에 일부러 진흙탕을 만들지도 않는다. 그러나...
비에 젖은 돌길 위를 걷다 지칠 때, 낙엽 속에서 길을 잃고 방황할 때,
하얀 종이 위에 붓끝이 머뭇거리며 메말라갈 때—
우리는 문득, 다시 한 번 그 진흙탕 속을 헤매고 싶어지지 않는가?
哀愁如潮水一样渐渐回落了。没了哀愁,人们连梦想也没有了。缺乏了梦想的夜晚是那么的混沌,
缺乏了梦想的黎明是那么的苍白。
슬픔은 밀물처럼 왔다가, 이제 썰물처럼 서서히 빠져나간다. 슬픔이 사라지고 나면, 더이상 꿈 꾸지 않는다.
꿈이 사라진 밤은 혼란스럽고, 꿈이 없는 새벽은 창백하고 메마르다.
我是雨和雪的老熟人了,我有九十岁了。雨雪看老了我,我也把它们给看老了。
나는 비와 눈의 오래된 친구다. 올해로 아흔이 되었지.
비와 눈은 나를 늙게 했고, 나 또한 그들을 늙게 만들었다.
时光和月光一齐在古乐中飞舞,老人们的面容在我面前渐渐模糊起来,
因为那屋外的泉水已经悄悄流入我的双眼。
세월과 달빛이 고요한 음악 속에서 함께 춤추는 사이, 노인들의 얼굴은 내 눈앞에서 점점 희미해졌다.
왜냐하면, 그 집 밖의 샘물이 어느새 내 두 눈에 흘러들어왔기 때문이다.
有了云,天的日子就不寂寞。
구름이 있는 하늘은 결코 외롭지 않다.
世界上有两条路,一条有形的横着供人前行徘徊或倒退,一条无形的竖着供灵魂升入天堂或下地狱。
只有在横着的路上踏遍荆棘而无悔,方可在竖着的路上与云霞为伍。
세상에는 두 갈래의 길이 있다. 하나는 가시밭길이라도 걸으며 망설이고 되돌아설 수 있는, 가로의 길.
다른 하나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영혼을 이끄는 세로의 길로, 그 끝엔 천국 혹은 지옥이 있다.
가로의 길에서 가시를 밟고도 후회 없는 자만이, 세로의 길에서 구름과 노을을 벗삼을 수 있다.
没有燃烧,就不会有灰烬;而灰烬,是生命必不可少的养料。
불꽃이 없으면, 잿더미도 없다. 그리고 그 잿더미야말로, 생명에 반드시 필요한 양분이다.
风泪眼的人,都有一颗潮湿的心。
바람에 눈물이 고이는 사람은, 마음도 늘 축축이 젖어 있다.
我不愿意睡在看不到星星的屋子里……如果午夜梦醒时我望见的是漆黑的屋顶,我的眼睛会瞎的;
……听不到那流水一样的鹿铃声,我一定会耳聋的。
나는 별이 보이지 않는 방에서는 잠들고 싶지 않다.
한밤중에 꿈에서 깨어 천장을 올려다보았을 때, 검은 벽뿐이라면 눈이 멀어버릴 것만 같고…
사슴 방울소리 같은 물 흐르는 소리를 들을 수 없다면, 내 귀는 곧 고요 속에서 멀어질 것이다.
我的心中有一团火,它温暖着我的身心,为我的生命照亮前程。
내 마음 속엔 하나의 불꽃이 있다. 그것은 내 몸과 마음을 데워주고, 인생의 앞길을 환히 밝혀준다.
只要你不歧视自己,别人就不会歧视你。
스스로를 얕보지 않는 한, 그 누구도 당신을 얕잡아볼 수 없다.
我喜欢在夜里写东西,因为夜是最寂静的,也是最能激发灵感的时刻。
난 밤에 글 쓰는 것을 좋아한다. 밤은 가장 고요하고, 가장 깊은 영감을 불러오는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春天是死亡的高发季节,但不朽的灵魂总能泅过时间的潮水,屹立在永生的彼岸。
봄은 죽음이 자주 찾아오는 계절이지만, 불멸의 영혼은 시간의 파도를 건너 영원의 강 저편에 당당히
서 있을 것이다.
我们的生命就像那片被秋霜染红的枫叶,虽然已经凋零,但依然美丽。
우리의 삶은 마치 서리 내려 붉게 물든 단풍잎과 같다.
비록 이미 시들었더라도, 그 빛깔은 여전히 아름답다.
人性的弱点就像太阳的黑子,虽然微小,但却无法忽视。
인간의 나약함은 태양의 흑점과 같다. 작아 보여도, 결코 외면할 수 없다.
爱情是一种无法言说的痛,也是一种无法割舍的甜蜜。
사랑은 말로 다할 수 없는 아픔이며, 또한 놓을 수 없는 달콤함이다.
生活就像一场戏,我们都是自己人生的主角,却无法预知剧情的发展。
삶은 한 편의 연극, 우리는 각자의 주인공이지만 그 다음 장면은 아무도 알 수 없다.
希望是生命的源泉,失去了希望,生命也就枯萎了。
희망은 생명의 샘물이다. 희망이 마르면, 삶도 메말라간다.
回忆是一种珍贵的财富,它让我们的生命变得更加丰富和有意义。
기억은 소중한 보물이다. 우리 인생을 더욱 풍요롭고 의미 있게 만들어준다.
人生就像一次旅行,不在乎目的地,在乎的是沿途的风景以及看风景的心情。
인생은 여행이다. 도착지가 아닌, 그 길 위의 풍경과 그 풍경을 바라보는 마음이 중요하다.
有时候,我们需要的不是安慰,而是一个可以倾诉的肩膀。
때로는 위로보다 조용히 기대어 울 수 있는 어깨 하나가 더 간절하다.
时间是最好的良药,它可以治愈一切伤痛。
시간은 가장 훌륭한 약. 그 어떤 상처도 천천히, 그러나 반드시 치유해준다.
真正的友谊是经得起时间考验的,即使岁月流逝,那份情谊依然如初。
진정한 우정은 시간이 흘러도 흐려지지 않는다. 세월 속에서도 여전히 처음처럼 빛난다.
家是心灵的港湾,无论走到哪里,我们都会牵挂着那个温暖的地方。
집은 마음이 쉬어가는 항구. 멀리 있어도 늘 그 따뜻함을 그리워하게 된다.
梦想是人生的动力,没有梦想的人就像没有翅膀的鸟儿,无法飞翔。
꿈은 인생을 움직이는 날개. 꿈을 잃은 이는 날지 못하는 새와 같다.
宽容是一种美德,它可以化解矛盾,增进人与人之间的感情。
관용은 마음의 아름다움이다. 갈등을 풀고, 사람 사이의 거리를 좁힌다.
生命是一场奇迹,我们应该珍惜每一刻,用心去感受这个世界的美好。
삶은 하나의 기적,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세상의 아름다움을 마음으로 느껴야 한다.
失败并不可怕,可怕的是失去重新再来的勇气。
실패는 두렵지 않다. 정말 무서운 건 다시 시작하려는 용기를 잃는 일이다.
知识是人类进步的阶梯,我们应该不断学习,充实自己。
지식은 우리가 나아가는 사다리, 끊임없이 배워야 비로소 더 나은 내가 된다.
善良是一种选择,它让我们的世界变得更加美好。
선함은 선택이다. 그 선택이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든다.
爱情需要勇气,需要付出,只有经历了风雨,才能见到彩虹。
사랑은 용기와 헌신이 필요하다. 비바람을 지나야만 무지개를 볼 수 있으니.
人生没有绝对的公平,我们要学会接受现实,努力改变自己。
삶은 결코 공평하지 않다. 현실을 받아들이고, 스스로를 바꾸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孤独是一种境界,它让我们更加深刻地认识自己。
고독은 외로움이 아니라 깊은 자기 성찰의 경지다.
幸福其实很简单,只要我们用心去体会,就能发现身边的美好。
행복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마음을 열고 바라보면 주변에 늘 함께 있다.
坚持就是胜利,只要我们不放弃,就一定能够实现自己的目标。
포기하지 않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 끈기는 결국 승리로 이어진다.
人生的道路上充满了挑战,我们要勇敢地面对,不断超越自己。
인생길엔 도전이 가득하다. 우리는 용기를 내어 자신을 뛰어 넘어야 한다.
珍惜眼前人,不要等到失去了才懂得珍惜。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잃기 전에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信任是人与人之间交往的基础,没有信任,一切都将无从谈起。
신뢰는 모든 관계의 바탕. 그것 없이는 어떤 대화도 시작될 수 없다.
帮助别人就是帮助自己,在付出的同时,我们也会收获快乐。
남을 돕는 것은 곧 나를 돕는 일. 주는 기쁨이 우리에게 돌아온다.
乐观是一种生活态度,它能让我们在困境中看到希望。
낙관은 삶의 태도. 그것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발견하게 한다.
爱是一种责任,需要我们用心去承担。
사랑은 책임이다. 진심으로 감당해야 참된 사랑이 된다.
人生就像一本书,我们要不断地书写,让它变得更加精彩。
인생은 책 한 권 같아 우리는 매일을 써 내려가며 그 이야기를 빛나게 한다.
尊重他人,就是尊重自己。
타인을 존중하는 마음은 곧 나 자신을 존중하는 일이다.
感恩是一种美德,让我们学会感恩身边的一切。
감사는 마음의 미덕. 삶의 모든 것에 고마움을 느끼는 순간, 우리는 더욱 풍요로워진다.
生活中总会有不如意的事情,我们要学会调整心态,积极面对。
삶이 늘 뜻대로 되지는 않지만 마음을 다스리고 긍정으로 마주할 수 있다.
诚实是做人的根本,只有诚实守信,才能赢得他人的尊重和信任。
정직은 사람됨의 뿌리. 신의와 성실이 있어야 존중과 신뢰를 얻는다.
勇气是战胜困难的武器,让我们勇往直前,无所畏惧。
용기는 고난을 이겨내는 무기. 두려움 없이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人生的价值不在于拥有多少财富,而在于对社会的贡献。
인생의 가치는 부가 아니라 세상을 위한 헌신에서 나온다.
友谊需要真诚去维护,只有真心对待朋友,才能收获真正的友谊。
우정은 진심으로 지켜야 한다. 가식 없는 마음만이 참된 벗을 만든다.
学会放下,才能更好地前行。
놓아야 나아갈 수 있다. 비운 자리에 새 길이 열린다.
生活中的每一次经历都是一次成长的机会。
삶의 모든 경험은 성장을 위한 한 걸음이다.
用微笑面对生活,生活也会回以微笑。
웃으며 삶을 맞이하면 삶도 우리에게 웃어준다.
爱是无私的,它不求回报,只求付出。
사랑은 계산하지 않는다. 오직 주는 것만 알 뿐.
心中有阳光,脚下就有力量。
가슴에 햇살이 있으면 걸음마다 힘이 된다.
相信自己,你是最棒的!
자신을 믿어라. 당신은 누구보다도 훌륭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