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우리는 속에 빛이 태어난 아기
뱃속에서부터 사랑을 받고
인정을 받으며 세상으로 나왔지
사회에 그림자가 드리워도
우리 속에는 원래부터 빛이 존재해
빛으로 태어난 존재니까
사랑하자, 우리
빛나게, 따뜻하게
서로의 마음을 안으며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