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자존심을 짓밟혀도 화 안내도 돼요
우린 흙이 집을 만드는 것처럼, 우리는 단단해지고 강해져 웃음을 준비하는 과정이니까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