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말이야
마음을 내려놓으니
나의 본래성에 있는 아이가 떠오르고
해맑게 웃는 그 아이가
내 안에 살아 있네
내려놓은 나의 마음은
행복함에 쌓이네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