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알기 전,
혼란스럽고 무서웠어요
하지만 동료라는 믿음으로 앞으로 나아갔죠
저에겐 하나뿐인 동료였어요 상처를 줘도 치유하고 만나면 되니까 웃어도 된다고 생각하니까, 앞으로 따듯하고 진정성 있는 그 모습 그대로 제 곁에 있어요 고마워요 동료..
춤추는 내가 한글자씩 한단씩 쓰다보면, 나의 내면속에 평화와 시의 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