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2023.09.09 am05:15 호치민에서 부치는 편지
by
햇살나무
Sep 9. 2023
나는
행복해질 수 없어
나는
건강해질 리 없어
나는
부자가 될 수 없어
나는 할 수 없어
왜?
이때까지 그랬으니까
그래본 적 없으니까
그럼
생각을 바꿔봐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면
할 수 있다고도 생각할 수 있지
나도 할 수 있어
나도 될 수 있어
왜 못해?
하면 되지
되면 되지
나의 고정관념 때문에
나를 숨겨두지 마
나를 접어넣지 마
나를 구겨넣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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