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뭔데 나한테 시키는거지?
팀장도, 과장도 아니면서.
나도 할 거 많은데.
문서 정리는 너가 해라. 넌 손도 없냐.
오탈자는 너가 봐라. 넌 눈도 없냐.
- 대답은 '넵'밖에 못하는 넵병사, 아보카도씨 -
<내가 사랑한 서점> 출간작가
뭐든 애매해. 공부도, 글쓰기도, 그림도, 요리도. 하지만 뭐, 애매한 것도 괜찮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