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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애매한 인간 Mar 11. 2019

#내가 제일 잘하는 거, "넵"

오늘도 신입은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한 번에 많은 양의 정보가 쏟아지는데,


한 번에 이해하기를 바라는 사수 앞에서 


그저 지금의 내가 제일 잘하는 걸 한다.


"넵" 


- 나중에 사수를 다시 찾아가는 아보카도씨 -


* 앞으로 <애매한인간 단상집> 시리즈는 인스타그램에서 먼저 연재됩니다.

https://www.instagram.com/aemaehan_h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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