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당연한 얘기에서 시작된 의식의 흐름
요 며칠 나왔던 너무 당연한 얘기 시리즈를 풀어본다.
"엄마보다 할아버지가 나이가 더 많아!"
이야기를 말로 내뱉는 순간 그 문장을 통해 한 번 더 생각해 보게 된다.
'그럼 생명이 아닌 것은 무엇이지? 어떤 것을 생명이라고 이야기해 줄 수 있을까?'
'나무가 그저 시간의 흐름과 자연의 섭리에 따라 잎의 색깔이 변하듯이. 우리도 그냥 그렇게 흘러가듯이 모든 것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면 어떨까?'
'그래.. 우리 아빠가 나보다 나이가 훨씬 많으신데. 조금이라도 더 잘해야지..!'
너무 당연한 얘기에서 시작된 N형 엄마의 사고의 나래가 펼쳐진다.
우리 모두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