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9(월) 감사일기

87째 감사일기

by 글씨가안엉망
화면 캡처 2026-01-02 204751.jpg

오늘은 월요일 오고야 마는 월요일

올테면 와라

감사해줄테다~~^^


간만에 부서 직원들이 다 출근을 했습니다.

"그리 좋진 않지만 그리 나쁜것 만도 아녔어~~"

라는 노래가사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일단

감사해봅니다


이번주는 왠지 기분좋은 일들이

생길 것만 같은 느낌입니다.

아니면 최소한 기분나쁜일만 안생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고통을 덜어내는 것이 최선의 삶이라는

어느 할아버지의 말씀처럼..

감사합니다.


흘흘흘 토요일 일요일 왠지

입맛이 당겨 음식들이 맛있었습니다.

그 댓가는..크흡..정직합니다.

별로 안감사합니다. 정말로 안감사합니다..

체중계는 안감사합니다.

맛있는 것은

감사합니다


그 와중에 혈압, 혈당 수치는

모두 정상입니다.

증명이 되었습니다. 건강한 통통이가 되어가는 것이

^^ 감사합니다


정장 들이 트렌드가 많이 바뀌나봅니다.

정장을 하나 사야겠습니다.

트렌디한 것으로..ㅎㅎ

감사합니다.

(실은 허리가 작아졌습니다..크흡..ㅠㅠ)


다이어트는 필요치 않습니다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습니다.

그냥 그러기로 했습니다.

헤헤 이럴때만 긍정의 마인드 그래도

감사합니다


감사일기를 매번 10가지씩

쓰기가 점점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쓰면서 또 한줄을 채웁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예상대로라면

칼퇴가능 각입니다.

월요일을 칼퇴로 시작하면

한주 내내 칼퇴를 한다는

전설이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감사합니다


책 두번씩 읽기가 순조롭기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읽을 때마다 새책인가?

하는 느낌이 들떄도 있지만

조금씩 생각이 커져가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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