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 작가님들을 보며
미치도록 설레어하고 기쁨에 눈물이 차 오르던 그런 날
어쩌면 당연한 나에게 책을 선물해 준 이유
내 돈인데 나의 돈인데 왜인지 선물 받은 기분
그래 재밌으니깐 됐지 그래 재밌으니깐 됐지
작가와 팬의 관계는 특별했다
나의 삶의 낙 내가 쓴 돈이 아깝지 않은 곳
왜 그렇게 행복한 것인가 너무 즐기고 있다
근대 그런 내 모습을 알리가 없는 작가님들
저 님들 덕분에 살아요 저 님들 덕분에 즐거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