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힘겹고 슬픈 일이 생겨서 5월 1일 예약 글 이외에 모든 연재 글들은 당분간 연재를 중단합니다.
모든 것을 추스려 다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늘 담담하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랫동안 일본 여행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