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없이 방황하는 듯굽이치는 저 물길은결국 바다를 향한다젊음아너무 가까이 보지 마라너무 조급히 생각하지 마라넌 바다로 가는 중이란다
————————————-[난정곡수(蘭亭曲水)] 강요배 작가2015 / 캔버스에 아크릴릭 / 182x227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