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중고차 업체에서 맞은 '눈탱이'가 가르쳐준 것

관계라는 이름의 수리비, 뉴질랜드 일상 D+399

by 꿈꾸는 유목민

뉴질랜드 일상 D+399

26년 2월 20일 금요일


어제 정비를 맡긴 차를 찾으러 뉴브라이튼의 중고차 업체를 다시 찾았다. 가기 전, 유학원 선생님께 전화를 한 통 받았다. 중고차 업체 사장님이 평소 친분이 있던 유학원 선생님께 따로 연락을 하셨단다. 유학원 선생님은 내게 "다른 곳에서 엔진오일을 갈았느냐"고 물으셨다. 지금 차에 들어있는 오일이 벤츠 전용이 아니라는 이유였다. 분명 한국인 카센터에서는 엔진 경고등 초기화 작업만 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영어가 짧았던 탓인지 내 말이 제대로 전달되지 않은 모양이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꿈꾸는 유목민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독서의 기록>,<여행의 기록> 저자, 제주살아요. 도서인플루언서, 책쓰기를 통해 나를 존경하고, 책쓰기를 통해 다른사람의 성장을 도와요. 22년차 대기업 직장 퇴사, 뉴질랜드일년

24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7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7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뉴질랜드에서 매일 '솔로몬'이 되어야 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