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나무 기쁨이

어제는 산에 올라가서 아이와 그림을 그렸습니다

by 아헤브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다니엘 12:3)


기쁨이와 금요일 화상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이 마음 어루만져 주려 음식점 가서 생겨나 처음 먹어보는 태국음식도 아이가 먹어보고 많이 격려해 주었답니다 그 사이 지친 아내는 금토 하루 휴가를 자체적으로 가졌습니다


아이는 아이대로, 아내는 아내대로 쉼이 되기를 바랐어요 아이의 쉼은 저랑 노는 거라 해서 손잡고 낮은 산에 올랐습니다


기쁨이가 오래 걷기 힘든 형편이라 낮은 산에 올라 같이 형형색색 여러 장 그렸답니다


그중에 두 장을 소개해요


아이는 비 내리는 풍경을 묘사했고 아빠는 별나무 기쁨이를 생각하며 그렸습니다 어느 분은 출간하면 책에 넣으라 말씀해 주셨는데 그렇게 되면 얼마나 기쁠까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세상에 예쁜 책이 나오고 많은 분들이 위로와 격려를 그 안에서 얻으시길 바래요


언젠가 꽃 피울 별나무 기쁨이를 이제까지 많이 응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오래오래 아이를 위해 변함없는 기도와 진심 가득한 응원부탁드립니다


P.S 행복한 일요일 되시고


21화_ 여보 편은 모든 분께 권합니다 서로 사랑하는 모든 건강한 가정되길 바라며 저의 작은 삶을 옮겨 놓았습니다


05.26 일요일 아침

기쁨 아빠 드림


앗! 첫 그림 나무 위 집은 새집이랍니다~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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