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치고 힘겨운 그 한 사람을 위해

꽃 보고 위로받으세요 지나칠 때 보이지 않던 아름다움을 느껴보세요

by 아헤브

아무리 열심을 내어도 그 길에 끝이 보이지 않을 때,

하는 데까지 다 한 것 같은데전히 부족하다 느껴질 때,

힘을 내어 최선이라는 걸 해 봤는데

최선은커녕 차선에도 못 미치는 기분일 때

우리들 감정은 낙심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람이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사람입니다

강한 척, 괜찮은 척할 수 있지만 우리는 평생 존중받고 위로받고 격려받으며

살아야 할 "한 사람" 입니다

오늘 이 꽃을 통해 제 마음을 여러분께 드립니다

음지에서 홀로 힘겨워하는 모든 이들이 충분히 쉼을 갖고 일어나, 몸에 좋은 음식을 먹고 힘을 내어 그간 닫아왔던 마음 문을 열고 바깥으로 나오게 되길 바랍니다

양지바른 저 언덕에 올라 눈앞에 펼쳐진 광활한 대지를 내려보고 야~호 할 수 있는 그날 속히 오길 기도하며 드립니다


모두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활짝 피어오른 기쁨이 꽃다발 선물드려요 위로와 함께 드려요

마지막으로 엄마가 만들어주고 기쁨이가 수놓은 꽃다발을 선물로 드립니다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한 사람이 괴롭고 두려워 죽고 싶어 기도했습니다

그는 다른 대단한 이들과 자기 자신을 비교하며 자기 자신을 심하게 괴롭혔습니다 그런데 피곤해 잠이 든 그에게 여호와 하나님은 일어나 뭘 좀 먹고 쉬라 하십니다



우리도 아직 갈 길이 멀지요


독자님들, 언제든 힘에 부치면 다가 충분히 잠도 자고 일어나 맛있는 거 먹고 다시 기운 차리시길 바랍니다



예쁜 밤, 아름다운 꽃 보며 위로받으세요


이 말은 제가 제 자신에게도 기쁨이와 사랑하는 아내에게 건네는 말이기도 합니다 진심으로 한 분 한 분이 위로받으시기를 바랍니다



4 혼자서 하룻길을 가서 광야에 다다랐습니다. 그는 로뎀 나무 아래 앉아서 죽기를 기도했습니다. “여호와여, 이제 이것으로 충분하니 제 목숨을 가져가 주십시오. 저는 저의 조상들보다 나은 것이 없습니다.”

5 그러고는 로뎀 나무 아래 누워 잠이 들었습니다. 그때 천사가 그를 만지며 말했습니다. “일어나서 뭘 좀 먹어라.”

6 엘리야가 둘러보니 머리맡에 뜨거운 숯으로 구워 낸 빵 한 덩이와 물 한 병이 있었습니다. 그는 그것을 먹고 마시고 난 뒤 다시 누웠습니다.

7 여호와의 천사가 다시 와서 그를 만지며 말했습니다. “일어나 뭘 좀 먹어라. 네 갈 길이 아직 멀었다.”

8 그리하여 그는 일어나 먹고 마셨습니다. 그 음식으로 기운을 차린 뒤 엘리야는 밤낮으로 40일 동안을 걸어가서 하나님의 산인 호렙 산에 이르렀습니다.

(왕상 19:4-8_우리말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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