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어서 배부른데 디저트를 또 먹을 수 있는 이유
우린 배가 너무 고팠다.
그래서 밥을 허겁지겁 먹었는데. 먹었다고 표현하는 것보다는 때려 넣었다고 표현하는 것이 맞을 것 같다.
"배불러, 배불러 이제 더 못 먹어"
근데 배에서는 밥을 더 못 먹을 것 같았지만 머릿 속에서는 이런 생각으로 또 먹을 궁리를 했다.
'디저트는 뭘 먹을까? 케이크와 커피 한잔?, 과일?'
그렇다.
"밥 배 따로 있고, 디저트 배 따로 있다"
이 말은 100% 맞다. 밥을 먹으면서 배 한편을 비워 놓는 아주 치밀한 전략이랄까? 후후
과연 우린 디저트를 먹기 위해 배 한편을 비워 놓는 건지 한번 알아보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