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천의 작은 수선집을 다녀왔습니다.
생활의 지혜가 녹아있는
세월의 흔적, 시간의 촘촘함이 고스란히 머물러 있는 공간이었습니다.
기계에 작은 청소기 설치한 엄청난 지혜는 소름돋았어요.
19.04.2016
다채롭게 일상을 남기고 나누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