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속에 있는 독소야 이젠 나가줘...

by AHN SIHYO

3일간 훈련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훈련을 받으면서 속이 많이 불편했는데

이거 오래가네요.

어제는 오후에 괜찮았는데 밤에 다시 불편하고

몸에 열도 올라오고

평소에 땀을 잘 흘리지 않는데 땀을 흘리고

피로감도 쉽게 들고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서 그런가 봐요.


함께 있으면 편해지는 분과 오래 있을 땐 너무 좋았는데

집에 와서 계속 다운 다운 다운


9월 내내 계속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면접을 준비하고 면접을 보면서

알게 모르게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죠.


그리고

쌓이고 쌓여서 이젠 톡 하면 터질 수 있는 그런 상태였는데


3일간의 동원훈련은 제게 휴식 시간을 만들어줬고

2박을 하는 동안

평균 8시간 잠을 잘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푹 쉬고 건강하게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돌아왔는데도

피로가 덜 풀린 것이죠.


피로와 스트레스

저는 조금 높이 있는 울창한 숲에 가면 바로 좋아지던데


이번 주에 있는 면접 준비 열심히 해서 잘 하고 와서 숲 속 깊은 길을 걷다가 와야겠어요.


스트레스가 심해 몸이 힘들어할 때는 저는 클렌징 주스를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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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으면 행복해지는 공간에서

밀싹 주스를 마시고

그리고 시간이 흘러 레몬주스를 마셨습니다.


집에서는 독소 주스를 만들어 먹었죠.



몸에 있는 보이지 않는 독소들 제발 이젠 나와주면 안 될까?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25.09.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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