神圣
상대방도 현재 한 단계를 체험하고 있는 신성한 존재임을, 나도 동일한 인간임을 알아차리기를.
명상은 무엇일까? 나를 깨우치고 나를 잊어버리는 것, 무아임을 부단이 의식하고 드넓은 의식에 존재하는 것.
우리의 생각은 파도와 같다. 의식은 바다다. 바다는 깊고 그 깊은 곳은 고요하다. 다만 겉면에 있는 파도의 물결만 계속 움직이는 것일 뿐.
우리의 감성은 구름과도 같다. 의식은 하늘이다. 하늘은 불변하고 모든 것을 수용한다. 그 안에 있는 구름만이 여러 형태로 존재했다 사라지는 것뿐.
라자요가를 오래 하다 보면 뻐근한 몸이 하타요가를 하고 싶다는 신호를 보내온다. 또한 하타요가를 오래 하면 라자요가로 명상에 집중하게 되며, 몸과 신체의 합일을 이룬다.
이런 과정들을 지나며 수련자들에게 한 말을 다듬어서 적어본다.
“나는 파도가 아니며 바다입니다. 드넓은 바다임을 알기를 바라며, 나는 구름이 아니며 끝없는 하늘입니다. 끝없는 하늘임을 자각하길 바라며, 지금도 호흡과 한 몸이 되어 기운을 느껴보시고, 오늘 하루도 평안하고 고요한 나를 마주하셨기를 바랍니다. 나마스떼. ”
时刻觉察对方也是佛,而我们都一样。
什么是冥想?觉察自己且放下自己,时刻认清“无我”,存在于宇宙中。
念想是浪,意识为海。大海深而宁静,浮动仅存于表层。
感情是云,意识为空。空永恒且不变,飘荡变化仅是云。且那云,时而有时而无。
Raja瑜伽做久了就会想要做Hatha瑜伽,反之亦然,进而达成身心合一。
经这些过程之后,几行记录于此。也是与修炼者说的瑜伽结语。
“请记得我不是浪,是海,是广阔大海。我也不是云,是空,是永恒之空。此刻,观察自己的呼吸与身心,面对平安而宁静的自己。Nama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