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할 수 있는 거리
지난 이야기.
https://brunch.co.kr/@ahura/2398
사랑은 명령하는 것이다.
-라틴속담-
서로간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보면 대개 많이들 다툽니다. 그런데, 막상 그 싸운 이유를 들어보면 별 것도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그들도 그런 사실을 알지만 그것이 오해든지 아니든지간에 자신의 자존심을 세우기 위해 헤어짐까지 이르러 서로를 안타깝게 보내고 맙니다. 그렇게 후회를 할 것이라면 아마도 그런 오해는 하지도 않고 자존심을 세우지 않았을지도 모른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이미 당신의 옆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어찌보면 사랑하는 사람들은 그것을 늘 확인받고 확인하고 싶어합니다.
너무도 서로를 사랑하는 고슴도치 한 쌍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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