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품
바다에 서면시린 가슴을 달래주고파도 위에 과거를 떠나보낸다 짙푸른 바다와 하늘이 맞닿은 곳엄마와 아버지의 품안소리 높여불러본다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바다와 하늘이 함께감싸주는 곳오늘에 감사함을사랑했음을바다는 아버지의 사랑파도는 엄마의 마음모래성은 그리움달려가는 중아버지의 바다엄마의 파도나의 모래성으로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