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책길
함께 한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사람이든 반려동물이든 같은 것 같아요
물에 꽃잎 몇개 띄우니 이뻐요
밤에 찍은 산딸나무 너무 이쁜데 이젠 찍을 수 없는 풍경이네요
전 매일 같은 장소를 다니지만 늘 다른 픙경을 볼 수 있어 행복입니다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