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풍경
눈속에 파묻힌 풍경눈이 내린 곳에는눈꽃으로 빛을 낸다숨기고 싶은 풍경도숨겨야 하는 것도눈은 있는 그대로숨박꼭질을 한다숨박꼭질을 하던풍경은 조용히다가와보일듯 말듯본연의 모습을살포시 보여준다꼭꼭 숨어라 놀이에서꼬마가 까꿍하며슬그머니 보여주듯이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