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
아버지눈물꽃 정원에는 늘 꽃이 핀다사무치는 눈물로 넘치도록 채우고38년을 넘게 채우고도또 채웠다그 정원 넘쳐서 이사했지만내 마음에눈물꽃피고또 피어서 또 하나 정원 만들었네눈물꽃 사이로하얀 눈꽃 피는 날아버지의 주름진 미소가 보이고그 미소로나는 그리움과 사랑의 옷 입는다
반려견과 세마리 코코, 토리, 아리, 함께 살다 2025년 토리는 갑자기 떠나 보내야 했고, 코코는 대형견에게 물림 사고로 떠나 사랑과 이별에 대해 생각을 하며 글을 씁니다